
[세종타임즈]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바다양푼이동태탕 아산초원점으로부터 5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물김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2년 6월 체결한 정기 후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현재까지 매월 취약계층 10가구에 물김치를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선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영 단장은 “어르신들께서 반찬으로 활용하시기에 만족도가 높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물김치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따뜻한 마음으로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5년 넘게 이어진 물김치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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