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6일 2026년 봄철 생명사랑 집중홍보주간 전통시장 가두 캠페인과 연계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성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가입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홍보를 통해 신규 회원 30여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웅진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한편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는 국내외 누구나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리집을 통해 시민으로 등록하면 주민등록 이전 없이도 온누리 공주 시민이 될 수 있는 제도이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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