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이금선 대전시의원은 30일 유성구 관평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대전시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이택구 국민의힘 유성구갑 당협위원장, 이상래 동구 당협위원장, 오경석 유성구을 조직위원장,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 등 당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년 응원 발언, 이금선 3행시, 딸의 편지 낭독 등 이색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의원은 유성구의원 재선에 이어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출산장려 및 다자녀 우대 조례, 전국 최초 늘봄학교 운영 조례, 신입생 교복 지원 대상 확대 등을 추진해 교육비 부담 완화와 양육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지역 현안 해결에도 주력한 이 의원은 악취관리시스템 고도화, 1001번 버스 추가 정차, 환경시설 주변지역 주민공동이용시설인 구즉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 의원은 2021년과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금선 의원은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대전 교육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더 큰 책임감으로 주민 삶을 바꾸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