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시가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납세자들의 기한 내 신고와 납부를 당부했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다음달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와 위택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처리할 수 있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현장 지원도 마련돼 세종시는 오는 6일부터 세종세무서와 세종시청 1층 세정과에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하며, 60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의 신고·납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세액이 기재된 안내문을 받은 뒤 유선전화나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된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등 모바일 앱을 활용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신고 누락을 줄이고 시민들이 보다 쉽게 세금 신고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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