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태화건설산업㈜은 지난달 24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에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태화건설산업은 건설 분야 기업으로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국제행사 지원과 지역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조직위는 민간 기업의 후원 참여가 박람회 운영에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국제행사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병완 태화건설산업 공동대표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지역의 가치와 미래 산업 가능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후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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