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성룡초와 갑천초 1학년 학생 153명에게 3만원 상당의 ‘꿈드림 문구·도서 교환권’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500만원으로 추진됐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문구점 2곳 및 서점 2곳와 협약을 맺어 학생들이 선물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김동진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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