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7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사례관리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운동의 정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운동 기회를 제공해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단체 활동을 통한 사회성과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는 천안시티 FC 소속 코치진을 초빙해 전문적인 축구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참여 아동들은 기본 기술을 배우며 스포츠 정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신불당 ST 복싱클럽과 연계해 진행 중인 ‘1대 2 맞춤형 복싱 수업’도 지속 운영하며 아동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지역사회의 협력이 아동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아동들이 재능을 펼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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