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시립도서관은 부강면 사랑나눔지역아동센터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보람동도서관에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독서 지원 사업으로, 소외계층시설과 공공도서관을 연계해 어린이들의 독서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람동도서관은 오는 8월 19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도서관 견학, 문해력 프로그램, 사서와 함께하는 책 읽기,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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