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동도서관, 현충일 ‘2026 머프 세종’ 운영

유라라 작가 북토크·크로스핏 체험…책과 운동 결합한 시민 프로그램

이정욱 기자

2026-05-31 05:04:27

 

 

 

포스터

 


[세종타임즈] 세종시립도서관은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대평동도서관에서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책과 운동을 결합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2026 머프 세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평동도서관은 스포츠·운동 특화주제 도서관으로, 운동 관련 저자 강연과 그룹 트레이닝, 가족 운동 강좌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 에세이 ‘크로스핏을 사랑해’를 쓴 유라라 작가 초청 강연과 크로스핏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원마일 러닝 코칭, 작가와 함께하는 현충일 크로스핏, 북토크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독서와 신체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순한 독서 행사를 넘어 건강한 일상과 생활체육 문화를 도서관 공간 안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신청은 6월 4일까지 대평동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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