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 유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지역사회에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보훈 유족과 소통하며 그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보훈가족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인 만큼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항면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비롯한 각종 기념일에 국가유공자와 보훈 유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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