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예심이 오는 7월 18일 오전 11시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ATN 뉴스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트로트에 관심 있는 55세 이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가수협회에 등록된 자와 기성 가수는 참가할 수 없으며 댄스·락 장르 및 리메이크 곡은 신청곡에서 제외된다.
예심 참가 신청은 7월 15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신청곡과 성명, 성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재해야 한다.
본선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며 김용태 악단장이 지휘하는 16인조 팝 오케스트라 연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상금은 각 부문별 1명으로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40만원이며 머드상 수상자 8명에게는 각 2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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