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독거노인 및 마을 경로당 77개소를 방문해 영양 콩설기떡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치킨선물을 전달한 데 이어 두 번째 나눔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정열 단장은 “독거노인 및 마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일상의 작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영양 콩설기떡을 준비했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어르신들께서 건강 잘 챙기시고 안전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사랑의물품나눔 △소외계층안부확인 △명절물품지원 △복지사각지대발굴 △긴급지원 △후원자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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