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지도자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센터 화단을 아름답게 가꾸며 쾌적한 건강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건강지도자들은 주민 건강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센터 내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꽃과 식물을 식재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조성해 센터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건강지도자들은 평소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건강지도자는 “주민들이 센터를 방문할 때 아름다운 꽃을 보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화단을 가꾸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건강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정신 덕분에 센터 환경이 더욱 밝고 쾌적해졌다”며 “앞으로도 건강지도자와 함께 주민 중심의 건강공동체 조성과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과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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