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동 복지만두레, 목재문화체험으로 역량강화 및 화합 도모

배경희 기자

2026-06-17 14:48:52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17일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재문화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은 복지만두레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보문산 전망대를 관람하며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인세종 회장은 “이번 목재문화체험이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돌봄 활동에 적극 참여해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선희 동장은 “복지만두레는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중요한 복지 파트너”며 “이번 프로그램이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앞으로의 복지만두레 활동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문화1동 복지만두레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밑반찬 지원, 안부 확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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