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남이면 마을하수처리시설 점검

시설 정상 운영 여부 및 처리 공정 안정성 등 살펴

강승일

2026-06-18 12:18:47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수질 보전을 위해 19일 남이면 일원 마을하수처리시설 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와 처리 공정의 안정성, 주요 설비의 노후화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며 처리 효율 유지와 사고 예방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진행하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관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마을하수처리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기 점검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보호와 공공수역 수질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하수처리시설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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