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예비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 신청을 7월 24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사업은 지열 냉난방시설과 폐열 재이용시설, 공기열 냉난방시설, 목재 펠릿 난방기 등 신재생에너지시설을 비롯해 스마트팜 정보기술 융복합 시설 보급과 컨설팅 지원, 측고 인상과 관수·관비, 환경관리, 기타 자재·설비 지원 등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이다.
또한 다겹 보온커튼과 자동 보온 덮개 설치 등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도 포함된다.
신청자격은 채소와 화훼, 특용작물 재배 농업인으로 육묘장을 포함한 자동화 또는 고정식 재배시설을 운영하는 농업인이며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 “시설원예 분야의 스마트화와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