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남원추어탕이 6일 전동면 내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원추어탕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며 안부를 묻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성식 대표는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