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찾고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2026 충남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널리 알려진 대표 관광지뿐 아니라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명소, 감성적인 풍경, 개성 있는 여행 장면 등을 발굴해 충남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공모전은 ‘나만 알고 싶은 충남’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사진과 세로 영상 두 부문에서 충남의 특별한 순간과 숨은 매력을 담은 작품을 접수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충남도는 접수작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사진 26점과 영상 17편을 선정하고, 수상작은 향후 충남 관광 홍보자료로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세로 영상 부문을 함께 운영해 충남 관광의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며 “충남의 숨은 명소와 특별한 순간을 담은 참신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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