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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차기 시금고 ‘NH농협은행’ 선정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내년부터 4년간 시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금고 지정을 위해 지난 3월 공개경쟁 신청공고를 게재했으며 NH농협은행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재공고 절차를 거쳐 관련 규정에 따라 금고를 지정했다.
금고 선정은 지난 17일 금융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계룡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에서 NH농협은행이 제출한 제안서를 중심으로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 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시와 금고 간 협력사업 등에 대해 종합적이고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금고로 선정된 NH농협은행은 시의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및 기금 등 2024년 본예산 기준 3479억원을 운영하게 되며 세입금 수납 및 세출금 지급, 운용자금의 예치 및 관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달 내에 NH농협은행을 시 금고로 지정 공고하고 금고 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약정 이후 NH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계룡시 자금을 관리하는 금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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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도 농업대학 입학식 열어
계룡시, 2024년도 농업대학 입학식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농업대학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도시농업 발전에 기여했다.
은 물론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 운영으로 식량 안정성을 제고하고 농업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운영된다.
아울러 일반시민 누구나 손쉽게 농업에 대해 배움으로써 농업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 교육생을 모집해 최종 43명의 입학생을 선발했으며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 가꾸기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학사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텃밭실습 포장에서 24회 100시간의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로 양성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입학생들을 격려하며 “오늘날의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고 진보하는 시대이지만 농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하고 소중한 가치”며 “농업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자연이 주는 치유를 경험함으로써 계룡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012년 도시농업과정이 개설되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고 있고 총 38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계룡시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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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다름 아닌 닿음으로 하나되는 계룡 조성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이응우 계룡시장이 관내 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관계자와 근로자를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현장방문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업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작업장 현장을 둘러보고 프린트 카트리지 제작 작업에 참여해 현장 근로자가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했다.
이응우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작업활동에 참여하니 장애인을 위한 보다 섬세한 배려와 지원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장애인이 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5월 3일 10시 30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를 비롯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름이 아닌 닿음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인 지원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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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전국 자치단체 대상 2024년도 계획인사교류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계획인사교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인사교류란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별로 사전 교류직위를 지정하고 상호 파견 또는 전출·전입 형태로 운영하는 인사교류 형태를 말한다.
계획인사교류는 보통 광역자치단체와 해당 관할구역 내 기초자치단체 간 운영이 일반적이지만, 계룡시는 계획인사교류 대상 범위를 전국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해, 대전시, 세종시 등 이웃하고 있는 광역지방자치단체와의 인사교류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인사교류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으며 교류 희망 자치단체 신청을 받아 7월 정기인사에 반영·시행할 계획이다.
교류가능 직급은 5급부터 7급까지 공무원으로 동일 직급간 상호 1대1 교류가 원칙이며 교류기간은 최소 2년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각종 비위사건에 연루되어 있거나 최근 휴직 복직자, 정년퇴직 예정자 등은 교류가 제한된다.
교류직위는 총 13개 직위를 사전 지정했으며 보다 활발한 인사교류를 위해 교류대상자 인력규모가 많은 공통직위 위주로 선정했다.
시는 인사교류 활성화를 위해 교류대상자에게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부여, 성과급 우대, 계룡시 복귀시 희망보직 반영, 장기교육 선발 우대, 특별승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주거지를 이전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주택보조비와 교류수당 역시 지원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작년에 이어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 협조체제 증진 및 공무원 역량발전 기회 제공을 위해 인사교류를 추진하게 됐다”며 “넓고 다양한 시각을 지닌 공직자 양성을 통해 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사교류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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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오는 26일∼27일 이틀 간 ‘제3회 도시농업 축제’ 열어
계룡시, 오는 26일∼27일 이틀 간 ‘제3회 도시농업 축제’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농업체험을 할 수 있는 ‘제3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를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농업 축제는 ‘도시농업 꽃을 피우다’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통한 힐링라이프를 제공하고 나눔과 소통을 바탕으로 도·농상생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소정원 만들기 경진대회가 펼쳐진다.
사전 신청한 20팀이 참가하고 우수작품 3점은 개막식에 시상하며 입상자에게는 충청남도생활원예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경진대회에 제출된 모든 작품은 27일 시민체험행사장에 전시해 생활원예 저변확대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쓰일 예정이다.
둘째 날 시민체험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과 함께 반려식물 및 공기정화식물 전시, 도시농업 체험부스 운영, 도시농업 OX 퀴즈, 토종종자 및 봄꽃 나눔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행사가 열린다.
시민체험행사에서는 텃밭상자 및 잔디인형 만들기 등 식물을 통한 힐링과 농산물 퐁듀초콜릿, 인절미와 생딸기청 만들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색체험이 함께 열린다.
아울러 반려식물 홍보관 및 텃밭버거 만들기, 탄소중립 체험 등 지속가능한 농업과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다양한 22종의 체험활동이 함께 열려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식물재배 경험이 부족한 시민을 위한 원예교실을 열어 식물재배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반려식물이 주는 공기정화와 정서적 안정감에 대한 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모든 체험은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참여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이응우 시장은 “싱그러운 봄, 새터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계룡시 도시농업축제에서 온가족이 하나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도시농업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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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시민공청회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관련 공개토론회를 오는 24일 오후 2시 30분 계룡병영체험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관련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시는 국민친화형 군사박물관으로서 ‘대한민국 군인의 일상이 박물관으로 들어가다’라는 구호와 함께 기존의 전쟁 중심의 병렬식 구성에서 벗어나 스토리 중심의 전시·체험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로봇을 비롯한 군사과학과 우주 전장 등 미래 국방 안보에 대한 내용을 전시해 현대과학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 사례 및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청회를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 관계자,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청회는 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기본계획안 발표와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5월 초 최종보고와 함께 용역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작년 10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4명의 민간 자문위원을 구성해 전문가 자문과 부시장 주재 월간보고 육·해·공군 박물관과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등을 방문해 유물조사 및 박물관 운영 관련 사항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전국 만 10세 이상 국민 1057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박물관 건립에 보다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는 용역이 마무리되는 5월부터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사업이 국가 사업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해 나갈 계획”이라며 “나아가 대한민국의 역사와 뿌리를 조명하고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박물관 건립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청회는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해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관련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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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년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제공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청년 대상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는 부동산 임차 계약 관련 경험과 지식이 다소 부족한 청년이 안심하고 계룡시에 거주지를 마련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계룡시에서 전·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청년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및 예약은 시청 민원토지과 토지정책팀에 신청하면 되고 집 보기 동행도 요청 가능하다.
별도 이용료는 없으며 중개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개업공인중개사가 상담 및 동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안정적인 거주지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청년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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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징수 개선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징수 시 행정 절차상 발생 되는 문제점을 개선해 오는 5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건축물 등의 신·증축, 용도·영업신고 변경 등으로 오수배출량이 하루 10㎥ 이상인 경우 ‘계룡시 하수도 사용 조례’에 따라 건축물 소유자 등에게 부과·징수하는 부담금으로 계룡시 하수도시설 신설·증설·유지보수 등 공공하수도 운영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건축물 영업신고 변경 시 현재까지는 ‘하수도원인자부담금’을 재산정해 부담금 부과 여부를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영업신고 변경은 식품위생법과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즉시민원으로 처리되어 부담금 재산정을 위한 협의 등이 누락되는 문제점이 발견됨에 따라 개선에 이르게 됐다.
이에 시에서는 영업신고 변경 시 담당부서 간 즉시 확인절차를 신설해 즉시민원 처리시간 내에 ‘하수도원인자부담금 확인서’ 신속 발부함으로써 부담금 누락을 방지하고 이를 통해 행정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 및 불합리한 행정 절차 등을 지속 개선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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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직자 심리지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나서
계룡시, 공직자 심리지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나서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공직자 심리지원을 위한 ‘2024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산불예방 비상근무 등 각종 현안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3회에 걸쳐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공직자 직급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직급별 프로그램 운영은 또래 간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것으로 오는 4월 25일은 8·9급 공직자, 5월 23일은 7급, 6월 20일에는 6급 이상 등 총 8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오전에는 심리지원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강연 및 심리진단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으로 직장에서의 정신건강 마음 건강 챙기기 불면증 심리처방 등 현재 자신의 심리상태를 되돌아본다.
오후에는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운영 중인 전문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싱잉볼, 티 테라피, 숲길 트래킹 등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그간 쌓인 마음의 짐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직장과 가정 등에서 쌓인 마음의 짐을 잠시나마 내려놓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 보다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직자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힐링프로그램을 지속 개선·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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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인복지관, ‘마을리더아카데미’ 발대식 열어
계룡시 노인복지관, ‘마을리더아카데미’ 발대식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노인복지관은 12일 선배시민자원봉사단 ‘마을리더아카데미’ 발대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선배시민자원봉사단 마을리더아카데미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최하는 사업으로 시민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를 돌보고 후배시민과 공동체를 위한 선배시민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사업이다.
선배시민이란 노인을 대신하는 말로 시민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인식하고 후배시민과 함께 공동체를 변화시키려는 노인을 뜻하는 용어다.
이날 발대식은 선배시민 20명과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후배시민 10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시민사업 소개, 선·후배시민 대표 협약 순으로 진행됐다.
계룡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후배시민과 함께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재활용품 제작 및 나눔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단체를 방문해 지지·격려 활동을 전개하고 저소득 거동불편 노인에게 식사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신희정 교수는 “선배시민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계룡시노인복지관 권주현 관장은 “선배시민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