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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평생학습 이용권 지원사업 준비 박차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를 ‘평생학습 이용권 사용기관 집중등록’ 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이용권이란 학습자가 자신의 여건에 따라 평생학습 강좌를 선택·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지원금으로 이용권은 평생학습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는 작년 1000명의 시민에게 평생학습 이용권을 지원해 다양한 사용기관에서 맞춤형 평생교육을 진행했고 학습자 만족도 또한 95% 이상으로 많은 시민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시는 2024년 평생학습 이용권 학습자 모집에 앞서 사용기관 집중등록을 통해 학습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용처를 확보함으로써 시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발전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평생학습 이용권 사용기관 등록 신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시의 승인으로 확정된다.
현재 평생학습 이용권 사용기관은 총 61개로 시는 집중등록 기간을 통해 다양하고 많은 사용기관이 등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사용기관 집중등록 후 기존 및 신규 사용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평생학습 이용권 사업 설명과 함께 올해 운영할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5월 중 평생학습 이용권 학습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이용권 사업을 통해 시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 및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사용기관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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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부사관단, 계룡시에 설맞이 계룡사랑상품권 기탁
공군부사관단, 계룡시에 설맞이 계룡사랑상품권 기탁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8일 공군부사관단에서 설맞이 이웃돕기를 위해 계룡사랑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윤성렬 공군주임원사는 “이번에 지원하는 계룡사랑상품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 공군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공군부사관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계룡사랑상품권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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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 안정 지원 및 거주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주거급여 수선유지 급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선유지 급여란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수급자 중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자가 가구에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수선유지 급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적정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전문성을 갖춘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수선유지급여사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해 경보수 8가구, 중보수 2가구, 대보수 1가구 등 총11가구를 대상으로 수선유지 급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배, 장판 교체, 지붕보수, 주방개량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보수 가구는 502만원, 중보수는 933만원, 대보수는 1365만원 범위 내에서 수급자의 소득인정액, 수선유지비 소요액, 주택의 노후도 등을 고려해 지원 규모가 최종 결정된다.
수선유지급여를 지급 받는 수급자가 주거약자인 장애인과 고령자일 경우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편의시설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고 화재 및 천재지변 등에 따른 보수 등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는 긴급보수를 신청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취약계층의 집수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 거주하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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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적극 발굴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024년과 2025년 국·도비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 공모사업 응모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이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특정 사업의 수행 혹은 참여 기관 등을 공개 모집·선정해 사업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해 주는 사업을 말한다.
시는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원활한 사업추진 및 시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공모사업의 종합적·체계적 관리에 필요한 ‘2024년 공모사업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공모사업에 대한 대응력과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공모사업 발굴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금번에 추진하는 공모사업 발굴 용역에서는 계룡시의 자연·인문·사회환경 분석을 토대로 민선8기 정책방향과 최근 3년 간 공모사업 추진현황을 분석해 응모가 가능한 공모사업 리스트를 발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는 필수적”이라며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사업별 전략을 마련해 외부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중앙정부와 충남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총 37건의 사업이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3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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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청년 마음건강 함께 잇길’ 참여자 모집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 보건소는 오는 14일까지 청년 정신건강을 위한 ‘청년 집단심리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7명 이내로 그룹을 지어 진행된다.
이번 심리지원 프로그램은 사회로부터 스스로를 가둔 은둔·고립 청년들을 위한 대책 마련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는 가운데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룡시 청년들의 정신건강 회복 및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전문심리상담가가 객관적인 평가도구를 이용해 사전·사후 검사 및 상담을 진행하고 대상자 욕구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필요시 전문상담기관 연계 및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심리지원 프로그램은 2월부터 12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에 보건소 3층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집단심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립·은둔 청년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계룡시 청년들이 양질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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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플랫폼 구축 박차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6일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추진 경과보고 및 디지털플랫폼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플랫폼은 시정 현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행정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해 데이터기반 행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오는 4월 디지털플랫폼이 구축되면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으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하고 데이터 기반 업무 수행으로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는 인구현황 재정현황 지역경제 상권분석 기업분석 등 이다.
시 관계자는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디지털플랫폼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통한 위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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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의원 의정활동비 결정을 위한 주민공청회 열어
계룡시, 시의원 의정활동비 결정을 위한 주민공청회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계룡시의회 의원 의정 활동비 인상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계룡시 의정비 심의위원회’ 김학영 위원장 주재로 공청회 개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취지 및 계룡시 인구 증감 현황, 재정자립도, 물가 변동 추이 등을 공청회 참석자에 설명했다.
김학영 위원장은 “계룡시의회는 2023년 기준 의정비가 3471만원으로 충남도 15개 시·군 평균 4195만원보다 724만원이 적은 도내 최저금액”이라며 “공청회에 참석한 주민 다수가 의정비 인상 필요성을 공감하고 찬성하는 의견이 다수 있었으며 연차적 인상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고 공청회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계룡시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이달 14일 제2차 심의위원회를 열고이번 공청회에서 제안된 주민의견을 반영해 계룡시의원 의정활동비를 최종 의결하고 계룡시와 계룡시의회에 통보할 예정이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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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봄철 산불 대응상황 긴급 점검
이응우 계룡시장, 봄철 산불 대응상황 긴급 점검
[세종타임즈] 이응우 계룡시장이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현장행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최근 기상특보 및 과거 산불발생 추이를 때 2월부터 산불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지난 6일 금암동에 위치한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봄철 산불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산불대응센터 방문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대응 상황 직접 점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감시원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0명과 산불감시원 14명을 동원해 철저한 감시활동을 하고 있으며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매 주말 산림부서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방지 계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는 만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내 곳곳에 설치한 CCTV 실시간 모니터링, 산불발생알리미와 산불 드론 등을 활용한 실시간 산불 감시 및 수시 순찰과 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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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계룡시, 2024년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 및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4년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계룡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2200여명을 대상으로 총 105개의 다양한 강좌를 제공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평생학습포털과 같은 학습 기반 구축과 평생학습네트워크 등의 학습공동체 조성에도 힘써왔다.
시는 2024년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풍부한 교육의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 속 배움을 보다 세밀하게 지원하고 참여를 장려할 계획이다.
이번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18개 강좌로 기획됐으며 세부적으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8개 강좌 관계형성클래스 3개 강좌 계룡학 1기 프로그램 강사·동아리 역량강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 중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으로 영유아, 청년, 노년 등 각 세대별 학습 욕구를 적극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에게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1기에서는 영유아 대상 트니트니 유아체육 청년 대상 퍼스널컬러 및 메이크업 강의 노년층 대상 시니어 디지털 동행 교육을 운영하며 디지털 동행교육은 별도 모집 절차 없이 관내에 위치한 각 경로당을 직접 순회해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학습자 모집은 총 4차례에 걸쳐 월별로 진행되며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학습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며 모집기간 내 정원 미달 시에는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이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전반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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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 나서
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 나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전 국민 대상 설문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육·해·공 3군의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는 지난 2007년부터 14회째 계룡軍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지난 2022년에는 전세계 최초로 軍문화를 소재로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 국방수도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으나 인프라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계룡시는 ‘대한민국 군인의 일상이 박물관으로 들어가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정책의제로 이슈화하고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국민 친화형 군사박물관으로서 새로운 박물관 형태의 전시 및 체험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복합 군사박물관 건립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용역이 마무리되는 올해 5월부터 군사박물관 건립이 국가 사업으로 채택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으로 이를 위해 시민 역량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홍보와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2월 한 달간 계룡시청 홈페이지 및 각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조사를 수행하는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설문참여를 유도하고 군사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국립군사박물관은 국민 안보의식 제고 및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뿌리를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과제”며 “군사박물관 건립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방부 및 계룡대와 지속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