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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시민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행중인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참여자에게 2023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도는 가정, 상가 등에서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절약을 실천해 자발적으로 에너지를 감축한 세대에게 에너지 절감량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연 2회 지급하는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활동이다.
시는 2023년 상반기 참여자 1926세대 중에서 에너지 감축을 실천한 707세대에 총 93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해 지역상품권과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도는 희망자 누구나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면·동사무소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가입 후에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시스템에서 전기 및 수도사용 고지서를 기반으로 배출량을 자동으로 산정해 포인트가 적립된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로 전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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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엔지니어링, 계룡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송현엔지니어링, 계룡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8일 ㈜송현 엔지니어링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송현 엔지니어링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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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계룡시 체육인의 밤 행사 성료
계룡시, 2023년 계룡시 체육인의 밤 행사 성료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3년 계룡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체육계 인사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에 열린 이날 행사는 전국체전 및 충청남도체육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본행사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에서는 색소폰 연주, 치어리더 공연 및 태권무 등으로 행사 분위기를 띄우고 본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종목별 우수학생 장학금 수여 등 계룡시 체육 발전 기여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이응우 시장은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에는 계룡시 체육이 보다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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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향한1지구 주민설명회 열어
계룡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향한1지구 주민설명회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 15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향한 1리와 2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및 기대효과와 토지소유자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에 따른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한 사업이다.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정확한 경계 결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까지 완료되는 만큼 재산권 제약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보다 개선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디지털지적 구축과 지적 불부합지에 대한 정비로 토지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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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성예비군 소대장 이·취임식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2일 금암동 주민센터에서 이응우 시장과 제3585부대 1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예비군 소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제6대 이선미 소대장이 이임하고 제7대 정미경 소대장이 취임해 앞으로 2년간 계룡시 여성예비군을 이끌게 됐다.
이임하는 이선미 소대장은 지난 2년간 여성예비군 활성화와 다양한 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계룡시장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 2년 간 여성예비군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이선미 소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로 취임한 정미경 소대장을 중심으로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 6월 창설한 계룡시 여성예비군 소대는 30명의 대원이 평상시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재난구호, 예비군 훈련 등을 수행하고 전시에는 지역방위작전에 따른 전시지원 임무를 수행한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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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문화누리카드 연말까지 꼭 사용하세요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실현하기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의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마감된다고 밝혔다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동과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연간 1인당 11만원을 지원한다.
12월 18일 기준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은 약 86%로 시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는 물론 시정소식지와 SNS를 통해 문화이용권 잔액 소진을 독려하고 있다.
이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로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잔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전액 미사용자는 내년에 자동충전 대상자에서 제외되는 만큼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용기간인 12월 31일까지 도서 구입, 영화관람 등 각자 필요한 곳에서 문화이용권 잔액을 모두 사용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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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치마로사 ‘비밀결혼’ 초청 공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치마로사 ‘비밀결혼’ 초청 공연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립오페라단의 치마로사 ‘비밀결혼’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마로사 ‘비밀결혼’은 18세기 이탈리아 볼로냐를 무대로 비밀리에 결혼한 한 쌍의 연인을 둘러싼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레오폴트 2세가 모차르트보다 더 사랑한 작곡가 치마로사의 이야기를 다룬 2막짜리 오페라이다.
치마로사 비밀결혼은 마치 톡쏘는 샴페인처럼 짜릿하고 반짝이는 서곡과 등장인물들의 복잡하고도 유쾌한 관계 설정을 통해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우수작품 공연을 위해 초청한 국립오페라단은 1962년 창단한 국내 최고의 오페라단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오페라를 제작해 국민들에게 오페라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시즌 마무리 공연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정통 오페라 극을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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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 역사테마관광 기본 및 실시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계룡시, 신도안 역사테마관광 기본 및 실시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5일 ‘신도안 역사테마관광’ 기본 및 실시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토역사공원과 태조 100리길 조성에 대한 기본 구상을 구체화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최된 보고회는 지난 3월 착수한 용역으로 민선8기 공약사업인 태조 이성계의 신도읍 건설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향토역사공원과 계룡시 전체 8개코스 태조 100리길에 대한 기본 설계안으로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관내 신도안면에 소재한 공원으로 한반도 모양을 닮은 괴목정에 증강현실기술을 활용한 투어안내, 무학대사 지팡이 스토리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트리, 태조 이성계와 정도전, 무학대사 3인의 스토리월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태조100리길에는 총연장 42.4㎞로 시 전체를 8개 코스화 해 괴목정 및 계룡병영체험장을 시작으로 두계천, 계룡역, 사계고택, 입암저수지, 천마산, 향적산 치유의 숲 등 계룡시의 주요 거점을 둘레길 코스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신도안 역사테마관광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며 “계룡시가 국방수도를 넘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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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전봉사체험교실로부터 돼지등뼈 기탁받아
계룡시, 대전봉사체험교실로부터 돼지등뼈 기탁받아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4일 대전봉사체험교실로부터 돼지등뼈 6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전봉사체험교실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은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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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로 오세요 적극적인 인구정책 시행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15일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임기만료에 따라 위원 7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인구정책위원회는 ‘계룡시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에 따라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됐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한 8명의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인구정책 관련 분야 전문가 9명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인구정책위원 신규 위촉 외에도 ‘계룡시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하며 인구 증가 및 저출산 문제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미혼남녀 결혼지원금 지원조건을 완화한다.
시는 혼인신고일까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미혼남녀에게 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조례 개정으로 혼인신고 후 1년 이내에 계룡시로 전입하면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내년 1월부터 전입세대 지원금을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하며 다자녀가정 입학축하금 수혜 대상 역시 셋째 이상 자녀에서 둘째 이상 자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단, 결혼지원금은 전입 후 일정기간 거주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전입세대 지원금 역시 지원금을 받고 전출 후 다시 전입하는 세대는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실거주자에게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전국적인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충남도에서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기록함은 물론 사회안전지수 최우수 등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인구정책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