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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역축제와 연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2025-08-29 0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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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면, 새장터 3.1운동 기념탑 주변 성역화 착수
서천군 마산면, 새장터 3.1운동 기념탑 주변 성역화 착수
[세종타임즈] 서천군 마산면이 지난 8일 새장터 3.1운동 기념탑 주변 성역화 추진을 위한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갖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새장터 3.1운동 기념탑은 1919년 3월 29일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장날에 수천 명의 주민이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는 3.1운동이 일어났던 장소다.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얼을 후세에 기리고 국민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산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기념탑을 건립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종석 마산면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장, 이장단 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서천의 대표적인 3.1운동이 일어났던 신장리 일원의 성역화 사업을 착수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논의했다.
면은 지난해 말 새장터 3.1운동 기념탑을 중심으로 기념광장을 조성했으며 광장에 인접한 빈 고택을 리모델링해 3.1카페를 조성한 바 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이와 함께 신장사거리에서 3.1운동 기념탑까지의 도로변에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해 태극기 선양 사업을 실시했다은 물론, 탑 주변 조경, 경관조명 설치, 대형 태극기 게양대 설치 등 성역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전종석 면장은 “최근 일본의 독도 만행, 위안부 문제, 강제징용 등의 역사를 부정하는 행위에 대해 새장터 3.1운동 기념탑 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서천의 대표적인 3.1운동 성지가 될 수 있도록 면민과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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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평생교육공동체 실현 박차
서천군, 평생교육공동체 실현 박차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올해 평생학습공동체 구현을 위해 ‘협력·참여·실천으로 내일을 여는 평생학습공동체 서천’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하며 주민들의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군은 학습과 실천을 연계하고 강화하는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 별별학교, 서천愛키움학교, 성인문해교실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의 기회 보장을 위한 평생교육 공모지원 사업,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비롯한 공모사업과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진로박람회와 서천군 평생학습축제 운영 등 30여 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매년 평균 누적 5만명의 서천군민이 함께 하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위기로 운영이 중지된 학습장이 많아지자, 이를 극복하고 평생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성인문해교실 과정은 학습지와 부교재를 자체적으로 제작, 가정에 배포하고 지도교사의 온라인과 방문 지도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2021년에는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특별상과 충남문해교사 부문 도의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온라인 강의를 운영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강사를 대상으로 줌 프로그램 보급 및 기반시설 구축, 영상제작 특강 실시, 온라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작과 평생학습 온라인 축제 운영 등으로 멈춤 없이 어디서나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을 실현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는 평생학습을 통한 사회 참여와 가치창출 방안으로 일자리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재능기부를 통한 자원봉사 활동 확대, 유관 기관·단체와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중점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평생학습강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원하는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서천군은 2007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평생학습 전담 인력인 평생교육사 확보, 평생학습 전담 부서 신설 등 추진 체제를 정비했다.
또한, 2011년 12월 서천 봄의마을 종합교육센터 개관으로 평생학습 거점을 마련해 더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진희 교육체육과장은 “초고령층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평생학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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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앞바다를 달군 전국요트대회의 열기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앞바다를 달군 전국요트대회의 열기
[세종타임즈] 2022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 개막식이 8일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대회는 4월 6일부터 시작했으며 4월 10일까지 5일간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과 홍원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 박범규 대한요트협회장 등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개막 선언, 축사 및 환영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요트협회가 주관하며 서천군, 서천군체육회, 충청남도, 충청남도체육회, 서대종합건설, 한국중부발전 등에서 후원했다.
딩기, 윈드서핑, 카이트보딩 등 종목의 경기가 종목에 따라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나눠 열린다.
개막식 환영사에서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은 “서해안 관광의 중심, 생태관광과 세계유산의 도시 서천군에서 전국요트대회가 처음 개최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수 여러분의 기량을 서천의 바다에서 마음껏 펼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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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상반기 노후·불량간판 정비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서천군, 상반기 노후·불량간판 정비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2022년 상반기 노후·불량간판 정비 사업을 진행, 노후로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 내 간판 25개의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후·불량간판 정비 사업은 폐업과 이전으로 방치됐거나 노후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간판에 대해 관리자나 건물주가 철거 동의서를 군에 제출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무상으로 철거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시행한 이번 정비 사업이 주민 만족도가 높고 큰 개선 효과를 보여 올해 상반기에도 추가 시행하게 됐다.
군은 상반기 정비를 마치고 하반기에는 7월부터 10월까지 정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거 신청서는 서천군청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도시건축과 경관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고의 위험이 있는 노후하고 방치된 간판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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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 생생문화재 ‘모여봐요 동백의 숲’ 사업 개시
서천군, 2022 생생문화재 ‘모여봐요 동백의 숲’ 사업 개시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모여봐요, 동백의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 활용 사업은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문화 및 교육 콘텐츠를 창출하는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이다.
군은 천연기념물 제169호인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난해에 이어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동백숲 놀이터’, ‘천연기념물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마음을 치유하는 동백자연미술학교’ 등이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동백숲 놀이터’는 마량리 동백나무숲의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일일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사전 신청자와 현장 접수자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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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서천군,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지난 7일 한산모시문화제 추진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한산모시문화제는 지역주민의 축제 관여 강화, 축제 장소 확대, 야간 프로그램 강화 세 가지 큰 방향성을 갖고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주민의 축제 관여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8일 주민기획단 발대식을 갖고 기획전시분과, 문화예술분과, 지역협력분과, 홍보마케팅분과 등 총 4개 분과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산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산전통시장으로의 축제 장소 확대와 야간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한산면 야시장 운영 및 경관 조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위원회는 지금까지 한산모시문화제에서 운영됐던 ‘저산팔읍 길쌈놀이’, ‘주민모델 패션쇼’, ‘미니베틀 한산모시짜기’ 등 대표 프로그램은 발전시키고 ‘한산면 야시장’, ‘어린이 대나무물총 싸움’, ‘한산모시 메타버스’, ‘야간 경관조명’ 등 신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확대키로 했다.
김성관 부위원장은 “현재 코로나19 추이를 보았을 때 축제 개최시기인 6월에는 대면 축제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는 주민기획단이 운영되고 있어 주민주도형 축제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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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가 보안산업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서천군, 국가 보안산업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보안산업 기업지원센터 추진 타당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 보안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글로벌 항공·철도·선박 테러 위협의 지능·다양화로 안보 중요성이 높아지는 반면, 국내에서는 보안장비를 대부분 외산 장비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국가 안보, 국민 중요 정보는 안전장치 없이 외부 유출 위험에 드러나 있는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는 국내 보안산업 확장을 위해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공모를 진행, 서천군이 선정되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조성하고 있다.
충청남도와 서천군은 국토교통부의 국내 보안산업 확장 비전과 실제 개발 업체 수요 대응을 위해 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지원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지원 엔지니어링 기술 교육 등 보안산업 전주기 원스톱 지원체계의 ‘보안산업 기업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판단, 해당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서천군 내 ‘국가 보안산업 클러스터’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충청남도 산업육성과 김종환 팀장은 “보안산업 기업지원센터 조성과 함께 관련 기업들을 충남 서천군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전략이 같이 수립된다면 향후 국가 보안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은 “국내 보안산업 확장과 함께 서천군 보안사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이번 용역이 보안산업 기업지원센터 건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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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현장실천 교육 추진
서천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현장실천 교육 추진
[세종타임즈]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6일 서면 월리마을회관에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현장실천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농산물 안전성 PLS 현장실천 시범사업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강화된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소개, 주요 부적합 농약 사용 사례 및 농약안전사용 기준 등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필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과 함께 농약보관함, 농약안전사용 장비를 배부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실천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신선채소 재배농업인들의 농약 안전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송진관 원예특작기술팀장은 “2019년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전면 시행 후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유지되던 농약 잠정안전사용기준이 만료됐다”며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2022년 1월 1일부터 농약 구입 및 사용 전에 반드시 재배작물에 사용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이번 시범사업 참여 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대상으로 약 3회에 걸쳐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농가별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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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서천군청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공정한 복지행정 구현을 위한 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이달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지원 대상자의 소득·재산 등 갱신된 공적자료를 반영해 수급권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함으로써 부정 및 중복 지원 등을 파악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조사는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관련 정보 등 82종의 소득·재산 정보와 금융재산 조회 결과를 통해 파악할 예정으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0종의 복지급여 수급자 중 금융·재산 등에 변동이 있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군은 4월 20일까지 급여·자격 변경자에 대한 처분 전 사전 서면 통지서를 배부하고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처분에 대한 이의 신청과 소명 자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범수 사회복지실장은 “확인 조사를 통해 급여가 감소하거나 중지되는 가구에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선정 기준에 초과되면 다른 복지제도 또는 민간자원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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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사료용 옥수수 적기 파종 현장 지도 나서
서천군, 사료용 옥수수 적기 파종 현장 지도 나서
[세종타임즈]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사료용 옥수수 파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품질을 높이고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적기 파종을 위한 현장 지도에 나섰다.
사료용 옥수수의 파종 적기는 일평균 기온이 10℃ 이상 유지되는 4월 10~20일경이 적당하다.
파종 적기보다 빠른 경우 저온으로 인해 결주가 많이 생기고 옥수수 모의 활력이 떨어지며 늦어질 때는 생육기간이 짧아짐에 따라 수량이 감소한다.
사료용 옥수수 주품종으로는 다청옥, 광평옥이 있으며 파종량은 ha당 25~30kg 정도가 적당하고 이랑 폭은 70~75cm, 포기 사이는 15~20cm이 적당하다.
옥수수는 다비성 작물로 거름을 많이 주면 수확량이 증가하지만, 토양의 비옥도에 따라 계산해 거름량 조절이 필요하다.
웃거름은 옥수수 잎이 7~8장 나오고 초장이 무릎 높이 정도 자랐을 때 주는 것이 좋으며 잎에 물기가 있을 경우 하얀 반점이 생겨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잎에 물기가 없을 때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옥수수는 가축의 기호성과 사료 가치가 우수해 여름 사료 작물 중 최고”며 “가소화 양분 수량이 많고 당분과 전분 함량이 많아 사일리지 이용 시 사료 효율이 높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대면적 재배 농가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은행의 옥수수 전용 파종기를 이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전했다.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