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23일 보훈가족 250여명을 모시고 ‘2023년 보훈가족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보훈가족들을 모시고 위안잔치를 열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위안잔치에서는 보훈 가족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유공자 9명에 대한 군수 표창도 수여됐다.
표창 후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내빈들의 감사 인사 및 행사를 축하하는 인사가 이어졌고 보훈 가족들을 위한 오찬과 위로연을 끝으로 성대하게 행사가 마무리됐다.
최종수 보훈단체 협의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우리 보훈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자손들에게 애국정신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로운 삶을 유지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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