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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두정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천안시두정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두정평생학습관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천안시두정평생학습관은 이달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신인생설계 △디지털스마트교육 △문화·예술공감토크 △청년아카데미 등 총 6개 과정 42개 강좌로 구성됐다.
모집정원 680명이며 신청은 천안시평생학습관 누리집 에서 하면 된다.
교육 과정 및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종 교육청소년과장은 “청년부터 중·장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개인의 성장과 도전의 기회로 삼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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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산물 유통 현황 및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 농산물 유통 현황 및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 관계 부서를 비롯해 시의회, 지역 농협, 농업인 단체 등 총 25명이 참석해, 유통 실태와 주요 과제에 대한 진단을 공유하고 유통 구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용역은 근래의 국내 농산물 유통 환경 변화와 소비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천안시 농산물 유통 구조 실정에 맞는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이다.
지난 3월에 착수해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천안시 유통 실태 분석 자료 공유 및 그간 추진 상황 발표와 함께 향후 유통 활성화를 위해 천안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방향과 실천 과제에 대해 유통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 제안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시 농산물 유통 구조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과 중간 점검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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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제 등록 강사 1000명 돌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제 등륵 강사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천안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제 등록 강사는 2021년 421명에서 올해 8월 1일 현재 1,006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시는 이와 같은 성과의 원인으로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제에 등록 시 강좌 배정, 학습형 일자리 연계, 역량강화 교육 등의 혜택 제공을 꼽았다.
시는 지난해 평생학습 강사 279명에게 학습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타 부서·기관에 64건의 강사 연계를 추진했다.
강사은행제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종 교육청소년과장은 “천안시 평생교육의 인적 자산인 강사와 물적 자산인 평생교육기관·단체의 동반 성장을 위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천안시 평생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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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PM지정주차제 시행 한 달 1406건 견인…도시질서 회복 속도
천안시, PM지정주차제 시행 한 달 1406건 견인…도시질서 회복 속도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 시행 한 달 만에 1,400여 건을 견인하는 등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시는 도심 내 무분별한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PM 지정주차제를 도입·시행했다.
지정된 PM 주차장 외에 주차된 기기에 대해 계고장을 부착한 뒤 즉시 견인 조치하며 견인료로 3만원을 부과한다.
시는 PM 지정주차제 시행 이후 한 달간 1,406건을 견인했다.
이는 지난해 월평균 견인한 210건 대비 6.7배, 올해 상반기 월평균 견인 532건 대비 2.6배 이상 증가했다.
시는 PM 견인 외에도 전담 운영체계 구축, 보관소 통합 운영 등 강도 높은 질서 행정을 추진해 실효성을 높였다.
천안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중심의 운영을 위해 지정주차장 확대, 운영 개선 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는 총 435개소의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장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확충을 추진 중이다.
특히 도심 내 인도가 좁은 구간의 경우, 측면 방향 반납이 가능한 구역 확대 등 다양한 배치 방식 적용을 검토 중이며 보행 편의성과 주차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제도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도 적극 추진 중이다.
시는 시 소식지, 포스터, 누리소통망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전 안내를 완료했으며 현수막 추가 설치 및 PM 업체 앱 내 안내 강화도 협의하고 있다.
이달 중으로 PM 운영업체와 1대1 간담회를 통해 시행 이후 발생한 문제점과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론이 호의적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민원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며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중심의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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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 학습발표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 학습발표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1일 오전 10시, 순천향대학교 유토피아관에서 ‘2025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 학습발표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이주배경 학생 76명과 순천향대학교 위탁운영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중도입국 이주배경 학생들은 지난 4월 1일부터 순천향대학교에서 한국의 언어, 문화, 생활, 예절 등을 배우고 있다.
이주배경 학생들은 지난 4개월 동안 한국어를 배운 실력으로 연극, 노래, 악기연주,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어 실력을 펼쳤다.
특히 중학교 아리나 학생은 한국어 편지를 낭독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감사한 마음을 선생님들에게 전해 감동을 더했다.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이주배경 학생의 증가로 인한 이주배경 학생 밀집학교의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산학렵력단에 한국어 교육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이주배경 학생 밀집학교인 신창초, 아산남성초, 신창중 학생 7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어 교육, 문화 체험, 생활, 예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더운 여름을 이겨야 과일과 곡식이 익어가는 풍요로운 가을이 온다”며 “학생들도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노력할 때 훌륭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아산교육지원청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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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명장의 혼이 깃든 ‘목공예와 석공예 특별전’ 개최
충남도의회, 명장의 혼이 깃든 ‘목공예와 석공예 특별전’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도의회는 8월 한 달 동안 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안광오 목공예 작가와 이수희 석공예 작가의 동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충청 지역에서 전통 한국식 창호 제작의 대가로 손꼽히는 안광오 작가와 석공예 분야의 대표적 명장 이수희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서로 다른 재료를 다루는 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통해 전통공예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안광오 작가는 ‘나무에 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목공예품 20점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나무의 결과 질감을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의 숨결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과거 실제로 사용되던 가구, 공예품들로 옛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수희 작가는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석공예 이야기’를 주제로 석공예품 8점을 전시한다.
단단한 돌에 섬세한 조각을 새겨 넣은 작품들은 오랜 시간 장인정신으로 빚어낸 예술의 결정체다.
전통적 소재와 기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은 석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두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공예와 현대공예를 이어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도민이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 고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목공예와 석공예라는 서로 다른 재료와 기법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공예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도의회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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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여름휴가철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캠페인 실시
서천군, 여름휴가철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서천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여름휴가철을 맞아 서천경찰서 서천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 등 9개 기관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천군 농수산물특화시장 일대를 포함한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위반 행위 등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청소년 보호 계도 활동도 병행됐다.
군은 여름철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을 줄이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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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코링크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코링크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7월 31일 사단법인 에코링크연구소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여성과 청년의 고용 확대 및 창업지원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코링크연구소는 생태를 중심으로 교육, 연구, 문화, 참여 활동을 융합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비영리 단체로 생태자원 보전과 지역 환경교육,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순환형 생태경제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한송이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천지역의 생태자원과 지역인재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여성과 청년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취업상담,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여성 취업을 위한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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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령자 돌봄 ‘병원이 아닌 집으로’
서천군, 고령자 돌봄 ‘병원이 아닌 집으로’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고령 환자를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올해 1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요양 수급자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직접 방문해 △방문진료 △간호 △돌봄서비스 연계 등 통합적인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미래산부인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11명의 대상자에게 매주 목요일 정기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김신호 원장이 관내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군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홍보를 병행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이 활성화되어 보다 질 높은 재택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천군의 노인복지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신호 원장은 “단순한 진료를 넘어 환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의료인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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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참여자 모집
서천군, ‘2025년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서천군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2025년 치매가족교실 헤아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돌봄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실천 노하우를 제공하고 참여 가족 간의 정보 교류 및 정서적 지지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서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 8주간 진행된다.
치매 환자 가족은 물론, 이웃이나 지인 등 치매 돌봄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군은 기대수명 증가에 따른 장기 돌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치매가족교실을 비롯해 상담,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전문적인 정보와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가족들에게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