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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금산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올해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11개로 확대한다.
군은 재해·사고 등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삶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이 보험을 운영 중이다.
추가 보장 분야는 감염병 사망 전세버스 이용 중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등 2개며 익사사고의 경우는 보장금액이 180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외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 사고 사망·후유장해 가스사고 사망·후유장해 등에 대해서도 지난해에 이어 계속 보장된다.
보상 대상자는 금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군민으로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나 조건, 비용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보험수익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기관에 청구 시 피해조사를 거친 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해·사고 없는 안전한 금산이 제일이지만 예고 없는 재난·사고 발생 시 군민안전보험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며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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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 예비사업 ‘박차’
금산군,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 예비사업 ‘박차’
[세종타임즈] 금산군이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 사업은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총 213억원이 투입되며 어울림센터, 우리동네 씨전마당, 걷고 싶은 거리, 아름다운 골목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본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주민참여, 역량강화, 이웃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6월까지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은 주민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역사 아카이빙 및 마을축제 개최 거점공간 조성 및 공유활동 조성 등이다.
지난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상가협의체 및 주민 참여 마을기획단이 구성돼 60여명이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의 주민 갈등을 관리하고자 마을별 문화프로그램 및 공동 발표회도 진행됐다.
올해 1월에는 중도리 일원에 예비사업 거점 공간 ‘옹기종기’도 개소해 운영 중이다.
5월 말 열린 온라인 씨앗전 거리문화 축제에서는 사진시 토크쇼, 유물 전시, 주민 참여 공연 등을 선보여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지원했다.
역사 아카이빙의 경우 인삼 씨전 이야기를 주제로 거리의 사진, 이야기 등 자료를 수집해 스토리텔링 기록 콘텐츠를 제작하고 상권 활성화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추진한 예비사업을 통해 주민 의견을 모으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 건삼전길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전하며 원도심 기능회복 및 지역 공동체·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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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5회 금산알참시장 개최
금산군, 제5회 금산알참시장 개최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6월 4일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앞에서 제5회 금산알참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열린다.
판매 품목은 금산인삼 팔아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인삼주스를 포함, 고추씨장·깻잎 등 밑반찬과 농산물, 과일 등 14종이 준비됐으며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매년 알참시장에서 많은 주민이 참여해 여성들의 활동으로 준비된 음식, 의류, 수공예품 등을 구입하고 유익한 정보를 교환해왔다”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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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만족도 조사 96% ‘만족’
서산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만족도 조사 96% ‘만족’
[세종타임즈] 서산시가 지난 2월부터 충남 최초 운영하는 ‘영유아 야간진료센터’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영유아 야간진료센터의 3~4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6%가‘만족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2일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만족도 조사는 3~4월 센터 이용자 109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 중 70%는 영유아, 26%는 초등학생, 4%는 중학생으로 나타났다.
설문 문항은 크게 친절도, 운영방법, 시설 및 환경에 대한 것으로 특히 진료비, 진료시간 등 운영방법에 대서는 99%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는 2월 개소 이후 5월 말까지 4개월간 이용자 수가 1265명으로 집계됐으며 2월 대비 5월 이용자 수는 약 85%가 증가했다.
2월 이용자-210명, 5월 이용자-390명1265명 중 관내 이용자는 847명, 당진, 태안 등 인근시군 이용자는 418명으로 타지역 이용자율이 약 33%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평일 11.5명, 주말·휴일 14.7명으로 진료가 어려웠던 주말 진료 공백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시는 지난 4월 ‘공공보건의료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영유아 야간진료센터’의 시설 확충 및 인건비 등 재정적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송기력 시보건소장은 “만족도 조사로 얻은 의견을 반영해 소아입원실 연계 및 시설 확충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보다 나은 진료환경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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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감염병 예방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 본격 나서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하절기 유해 해충과 이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야간 집중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충 구제를 위해 하수구 연막 소독 오염되거나 고인물에 대한 잔류분무 전개 모기 등 위생해충 주요 서식지 유충구제 공원 내·하천변 산책로·자전거도로 분무소독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 대한 휴대용 연무소독기를 활용한 방역 등을 지속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는 이를 위해 2개 반으로 편성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면·동별 취약지역 및 주민신고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하며 동시에 오는 9월 30일까지 위생해충 방역소독 신고센터를 운영해 주민 신고시 신속하게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충 출몰이 예상되거나 민원이 잦은 지역에는 18대의 위생 해충 포충기를 추가로 설치해 유해 해충으로부터 인한 불편 최소화 및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손병임 보건소장은 “올해 봄 기온 상승으로 감염병의 매개체가 되는 해충 개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 주시고 생활 속에서는 해충 주요 서식지 또는 출몰 지역 발생 시 보건소에 신고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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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역 주변 일원 간판개선사업 추진
계룡시, 계룡역 주변 일원 간판개선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계룡역 주변 상가의 노후된 간판을 교체하는 간판개선사업을 9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7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룡역 주변 노후 상가에 대한 간판개선으로 쾌적한 시가지를 만들고 동시에 내년 개최 예정인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시행된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사업대상지에 소재한 영업장과 건물주를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자발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했으며 충남옥외광고협회 계룡시지부와도 적극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해당 구역을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고시해 광고물에 대한 제작·설치 비용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함과 동시에 개선된 간판 디자인이 각 업소의 특징을 나타내면서도 전체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광고물의 모양·크기·색깔 등을 업소와 지속적으로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예로부터 해당 거리에서 팥을 재배해왔고 도로명 주소 또한 ‘팥거리로’인 점에 착안해 팥거리 테마에 맞춘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간판 교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은 물론 ‘팥거리’라는 테마에 어울리는 특색있고 개성 있는 간판 디자인으로 지역의 역사와 유래를 알릴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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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우수’
최홍묵 계룡시장,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우수’
[세종타임즈] 최홍묵 계룡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3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0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SA부터 D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해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공약이행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관련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해 왔고 공약이행 평가 대상인 8개 분야 51개 사업 중 36건을 완료해 71%의 높은 이행률을 기록한 결과 우수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시는 특히 주민배심원제 운영 등 주민의 정책참여 기회 확대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 것이 좋은 성과를 거둔 원인으로 분석했다.
최홍묵 시장은 “평소 공약사항 이행도를 꼼꼼히 확인하며 주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남은 임기동안 공약사업을 잘 마무리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계룡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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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SA ‘최고등급’
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SA ‘최고등급’
[세종타임즈] “논산시장은 시민으로부터 선출된 시정운영 책임자로서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을 최대한 성실하게 이행할 책무가 있다”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이끌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민선 7기 시민들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일 공개한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황명선 논산시장은 77%의 높은 공약이행률을 보이며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공약 이행,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을 평가해 총점 70점 이상에 SA등급을 부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7기를 시작하며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시민행복도시 생활안정도시 공동체도시 건강안전도시 일류교육도시 5대 분야에 66개 사업을 시민과 약속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운동본부 평가기준에 따르면 논산시는 총 66개의 공약 중 완료된 사업 12개, 완료 후 지속적으로 이행되는 사업은 39개로 총 51개의 사업이 '이행완료' 공약에 해당한다.
시는 민선7기 전체 공약계획 대비 공약 이행 완료도가 77%로 전국 평균보다 22.9%높아 공약 이행 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황명선 시장의 시민소통과 공감행정의 결실이다.
시는 교육·문화·복지·경제·안전·환경·교통·건강 등 모든 행정영역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국최초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 전체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논산형 마을자치회, 학대신고대응센터,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등 다양한 혁신행정으로 ‘전국 최초’에서 ‘전국 표준’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정성이 공약이행 최고등급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실천할 수 있었던 데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묵묵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시 모든 공직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중심, 시민이 최우선이라는 우리시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며 남은 임기까지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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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농촌 만드는 논산시, 원예시설 자동제어시스템 구축사업 실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관내 농업인들의 영농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원예시설 스마트폰 자동제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 오는 6월 10일까지 신청·접수한다.
스마트폰 전용 자동제어시스템은 온·습도 등 환경 센서 자동제어 개폐실시간 감시 및 녹화 등 영농 컨트롤 기능을 두루 갖춰 농업인들의 편리성을 크게 증진할 수 있는 설비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형’ 단순제어 시스템 구축을 뒷받침해 영농 경쟁력 제고는 물론 노동력 절감까지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대상은 단동 비닐온실을 활용해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대상자 선정 시 농가당 6백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여건에 맞는 보조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들이 실제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시어, 우리 논산의 농업 환경이 더욱 건실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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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당신의 관심이 모든 폭력을 멈출 수 있다”
공주시, “당신의 관심이 모든 폭력을 멈출 수 있다”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가정폭력·디지털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 공주시가족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및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산성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나눠주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과 아동학대, 가정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송선옥 공주시가족상담센터 소장은 “디지털 성폭력 및 가정폭력, 아동학대가 나날이 이슈가 되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며 “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신고를 해주실 때 모든 폭력이 사라질 수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