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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게스트’에도 빛난 ‘런닝맨’, 역대급 반전 레이스…‘백만원의 꿈’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세종타임즈] 연예계 대표 ‘미담 제조기’ 유재석이 또 한 번 훈훈한 미담을 탄생시켰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선 상금 100만원이 걸린 보물찾기 레이스가 진행됐다.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세 번의 게임 미션 끝, 숨겨진 상금 봉투를 찾아 상금을 가져가게 될 주인의 이름을 적어야 하는 이번 레이스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역대급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미션 가방을 비롯한 모든 생필품을 매점에서 구매해야 하는 레이스의 룰에 따라 매점을 찾은 멤버들은 살벌한 런닝맨 물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매점 품목은 모두 외상으로 구매 가능하지만, 구매 내역은 고스란히 빚 봉투에 담긴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멤버들은 빚 탕감 벌칙을 피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레이스를 이어 나갔다.
멤버들의 엄살이 난무했던 ‘단계별 미식가’, 한 편의 복수극 같았던 ‘촉촉한 좀비 게임’의 뒤를 잇는 최후의 미션은 힘과 균형감각이 중요한 ‘나란히 베개 싸움’이었다.
균형 감각 게임에 상대적으로 약한 김종국을 상대로 만난 유재석은 꺾이지 않는 기세로 버텨냈고 결국 기적의 승리를 거뒀다.
김종국과의 1:1 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차지한 유재석의 모습에 멤버들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촬영 당일 전소민의 ‘런닝맨’ 하차 소식을 접한 멤버들은 재치 있게 아쉬움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앞으로 2주간은 추억이다 생각하고 많이 경험해라”라는 말과 함께 모든 미션의 첫 주자로 내세우는가 하면, 빚 탕감 벌칙의 주인공을 전소민으로 지목해 ‘곤장 맞기’, ‘계곡 입수’ 등 ‘런닝맨 표 추억’을 선물하며 깨알 재미를 더했다.
레이스 종료 직전, 양세찬이 숨겨놓은 상금 봉투를 찾은 유재석은 이날 최종 우승자가 됐지만, 마지막까지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상금 봉투에 적힌 이름은 유재석 본인이 아닌 전소민이었던 것. 이에 유재석은 “ 소민이가 앞으로 돈이 필요해요”며 자신의 우승 상금을 전소민의 ‘런닝맨 퇴직금’이라고 양보해 끝까지 훈훈한 찐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오랜만에 게스트 없이 고정 멤버만으로 펼쳐진 이번 레이스는 멤버들의 찰떡궁합 케미를 오롯이 느끼게 했다.
이날 방송은 광고 및 채널 경쟁력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2.8%로 8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가구 시청률 또한 4.7%를 기록, 그야말로 화려한 인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는 12일 방송에는 6년 만에 ‘런닝맨’과 작별하는 전소민과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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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멜로망스까지 마닐라 물들인 K팝…온 뮤직 페스티벌 성료
사진제공 = 캠프코리아
[세종타임즈] 캠프코리아가 마닐라를 K팝으로 물들였다.
캠프코리아는 지난 3일 필리핀 마닐라의 SM Mall of Asia Arena에서 ‘ON MUSIC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필리핀 라이징 스타 네 팀이 오프닝을 장식했다.
뒤이어 한국 아티스트와 필리핀 아티스트 각각 네 팀이 본 공연을 펼쳐 총 12팀이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모두 밴드이거나 밴드 라이브에 맞추어 가창을 진행해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들과 교감했다.
오프닝부터 뜨거웠던 페스티벌의 열기는 P팝과 K팝의 조화 속 더욱 달궈졌다.
P팝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필리핀 아티스트 Adie, Darren, Moira, 벤앤벤을 비롯해 K팝 대표 아티스트 서리, 웨이브 투 어스, 멜로망스, 수호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는 현지 팬들을 열광으로 몰아넣었다.
한국과 필리핀 아티스트의 음악적 교류는 관객까지 모두 하나로 만들었다.
헤드라이너로 나선 수호는 대표곡 ‘사랑하자’, ‘Grey Suit’와 더불어 그룹 EXO 곡 메들리 등을 선보이며 떼창을 유발하는 등 여전한 위상을 입증했다.
서리, 웨이브 투 어스와 멜로망스 역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행사는 예측불허의 마닐라 날씨에 대비해 최초로 약 8시간가량 실내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공연장 내부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F&B 등 양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며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선 ‘페스티별계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이다.
‘ON MUSIC FESTIVAL’을 개최한 캠프코리아는 2019년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LA, 멕시코시티 등 다양한 국가에서 K팝 페스티벌을 열고 수많은 관중과 소통해 왔다.
각국의 현지 프로모터사와 긴밀한 협약을 통해 K팝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뿐 아니라 예술, 게임, F&B로 방문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온 캠프코리아의 다음 행선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캠프코리아와 필리핀 대표 방송사 ABS-CBN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ON MUSIC FESTIVAL’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3일 성료 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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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11월 28일 컴백 확정…첫 정규 앨범 스케줄러 공개
사진 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남우현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남우현은 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남우현은 오는 8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미니 4집 앨범 ‘WITH’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남우현의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는 겨울과 잘 어울리는 하얀 눈이 덮인 나무를 연상케 하는 ‘White’와 ‘Tree’의 합성어다.
뿐만 아니라 남우현의 이니셜과 평소 별명인 나무 사이 인스피릿이 함께 한다는 특별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룹 인피니트에서 메인 보컬 포지션인 남우현은 풍부한 음색과 시원스러운 창법 외에도 댄스,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왔다.
이에 첫 정규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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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사상 첫 해외 시상식 앞두고 4일 모바일 투표 시작.영예의 대상 주인공 누구?
사진제공 =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세종타임즈] 올 한해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한 별들의 향연 ‘제 33회 서울가요대상’이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서울이 주관, 주최하는 가요 시상식 ‘서울가요대상’ 측은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2024년 1월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은 약 5만명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태국 내 최대 규모 공연장으로 레이디가가, 원디렉션,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갓세븐 등 유수의 K팝 스타들이 공연을 펼친 태국 공연의 메카다.
공연 외에도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개폐회, 2002년 AFC 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스포츠 경기가 열린 장소기도 하다.
33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서울가요대상이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만큼 누가 영예의 대상 수상자가 될지도 관심사다.
서울가요대상은 여타 시상식과 달리 단 한 팀만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다.
이외에도 음원 및 음반, 심사위원 점수를 산정해 최고음원상, 최고앨범상, 각 장르별 부문상과 팬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한류대상, 인기상 등의 주인공이 누가될지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서울가요대상은 모바일 투표를 통해 수상자 선정에 ‘팬심’을 직접 반영하는 게 특징이다.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4일부터 ‘서울가요대상’ 공식투표앱을 통해 공식 모바일 투표를 진행한다.
본상, 신인상, 인기상, 한류특별상 등 주요 부문 후보를 공개하며 모바일 투표 역시 함께 시작한다.
모바일 투표부문은 본상, 신인상, 인기상, 한류특별상, 트로트, 발라드, R&B힙합, OST이며 특히 인기상과 한류특별상은 팬들의 투표로만 선정된다.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투표는 1차 투표 완료 후 50% 적용, 인터미션 기간에 초기화 후 2차 투표 결과를 50% 적용해서 합산한다.
한터차트 기준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 대상으로 후보자를 선정한다.
1차 투표 기간은 ‘서울가요대상’ 공식투표앱에서 2023년 11월 4일 낮 12시부터 2023년 11월 23일 오후 11시59분까지 열린다.
2차 투표는 2023년 11월 24일 낮 12시에서 2023년 12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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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나현우, tvN 기대작 ‘세작, 매혹된 자들’ 캐스팅
신인배우 나현우, tvN 기대작 ‘세작, 매혹된 자들’ 캐스팅
[세종타임즈] 신인배우 나현우가 tvN 2024 첫 포문을 열 기대작 ‘세작, 매혹된 자들’에 합류하며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tvN 새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에게 복수를 꿈꿨으나 빠져들게 된 강희수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나현우는 극 중 강희수의 조력자인 추달하 역을 맡는다.
전직 무관이었던 추달하는 강희수의 아버지와 임무를 수행하면서 강희수를 돕는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데뷔 후 드라마 ‘인간실격’, ‘그린마더스클럽’, ‘D.P 시즌2’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신예 나현우는 큰 키에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십분 활용해 굳건한 의지와 신념을 가진 추달하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나현우만의 힘 있는 액션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은 멜로 사극 속 또 하나의 절절한 서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현우의 2024년은 밝다.
대작 ‘세작, 매혹된 자들’의 합류와 더불어 영화 ‘1승과 드라마 ‘삼식이 삼촌’까지 연이어 촬영을 마친 상태로 내년 상승 곡선을 그리며 바람직한 성장세를 보여 줄 채비를 마쳤다.
한편 나현우가 출연하는 tvN ‘세작, 매혹된 자들’은 2024년 1월 방송 예정이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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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JUNK FOOD’ 첫 번째 MV 티저 오픈 ‘강렬 카리스마’
사진제공 = 아이피큐
[세종타임즈] 그룹 오메가엑스가 K팝 팬들의 입맛 저격에 나선다.
오메가엑스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ykyk’ 타이틀곡 ‘JUNK FOOD’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메가엑스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붉은 조명이 치명적인 비주얼을 극대화하고 있다.
오묘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비트가 귓가를 단번에 사로잡는 가운데, 영상 말미 여러 개의 모니터와 함께 서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여운을 남기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과 자유를 마주할 ‘iykyk’에는 멤버들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돋보이는 5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작사, 작곡, 편곡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제작 과정 전반에 적극 참여한 멤버들의 음악이 담겨 기대를 더하고 있다.
새로운 시작점에 선 오메가엑스의 ‘iykyk’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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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석과 부기몬스터, 국내 최초 정통 블루스 빅밴드 공연 성료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
[세종타임즈] 그룹 ‘최항석과 부기몬스터’가 국내 최초 정통 블루스 빅밴드 공연을 성료했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지난 2일 오후 노들섬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THE BLUES BIG BAND’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났다.
이번 콘서트는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외에도 다양한 세션으로 이루어진 131 재즈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Take A Train’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이후 ‘있어줄게’, ‘외로운 사람들’, ‘최과장 블루스’ 등 다채로운 곡을 선보이며 단숨에 관객들을 정통 블루스의 세계로 이끌었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 정통 블루스·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작사·작곡가 김목경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힘을 보탰다.
등장만으로 무대의 열기를 끌어올리며 열띤 호응을 자아낸 김목경은 ‘여의도 우먼’, ‘Crosscut Saw’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이어 ‘스윗 마이 라이프’, ‘난 뚱뚱해’, ‘블루스브라더빅쇼’ 등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하면 떠오르는 대표 곡들까지 환상적인 라이브로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총 17곡의 알찬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꾸민 ‘최항석과 부기몬스터’와 131 재즈 오케스트라는 환상의 팀워크와 탄탄한 공연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THE BLUES BIG BAND’를 통해 관객들에게 위안과 위로를 건넨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이런 멋진 사운드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에 관객분들이 집중하는 모습에서 정말 큰 기쁨을 느꼈고 국내 유일무이한 공연으로 앞으로도 계속 진행해 보고 싶다”고 공연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그룹의 리더이자 보컬인 최항석, 키보드 삼치, 베이스 김범식, 드럼 윤석용, 트럼본 정혜원, 색소폰 김찬영, 기타 이인규로 이루어진 한국 대표 블루스 그룹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2018년 1집 타이틀곡 '난 뚱뚱해'로 데뷔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흔히 ‘블루스’ 하면 떠오르는 진지한 음악과 달리할 말은 하는 자유분방한 블루스 음악을 선보여 오며 한국 블루스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가을밤을 촉촉하게 적신 정통 블루스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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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뽀키, ‘Space’ 日 USEN 해외 음악 주간차트 1위.일본 열도 달궜다
사진제공 = 에이펀인터렉티브
[세종타임즈] 버추얼 케이팝 아티스트 아뽀키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에이펀인터렉티브에 따르면 VV엔터테인먼트 소속 국내 최초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의 8월에 발매한 6번째 싱글 일본어 곡 ‘Hold On’이 USEN J-POP 주간차트 5위에 안착했고 9월 발매한 7번째 싱글 ‘Space’가 USEN 해외 음악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USEN차트는 일본 최대 유선방송 기업 USEN이 각 장르 주요 채널의 방송 실적과 청취자의 신청 등을 반영해 순위를 집계하며 ‘USEN차트’, ‘USEN J-POP 주간 종합차트’ 등은 일본 미디어의 공신력을 확인하는 척도로 평가받는다.
2021년 2월 대한민국 최초의 버추얼 케이팝 아티스트로서 정식 데뷔한 아뽀키는 꾸준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4월 일본 아이돌그룹 걸스걸스와 발매한 협업곡 ‘Countdown’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랭크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뽀키는 오는 10일 첫 정규앨범 ‘Earth Space Time’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데뷔곡 ‘GET IT OUT’부터 지난 9월에 발매한 ‘Space’, 신곡 ‘Hashtaggg’, ‘후유노사쿠라)’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아뽀키의 음악적 행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IP와 음악의 조합으로 버추얼 엔터테인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어가고 있는 아뽀키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뽀키의 첫 정규 앨범 ‘Earth Space Time’은 11월 10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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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트리아일랜드, K-뮤지컬 저력 과시 김준수·김소현·정선아·손준호·진태화·서경수·양서윤, 日 뮤지컬 갈라 콘서트 6000명 동원하며 성황”
“팜트리아일랜드, K-뮤지컬 저력 과시 김준수·김소현·정선아·손준호·진태화·서경수·양서윤, 日 뮤지컬 갈라 콘서트 6000명 동원하며 성황”
[세종타임즈] 팜트리아일랜드가 일본에서 한국 뮤지컬 배우와 K-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줬다.
압도적인 시너지와 빈틈없는 실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전문 매니지먼트 팜트리아일랜드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일본에 상륙해 첫 선을 보였다.
지난 10월 31일 오후 2시와 7시, 도쿄국제포럼 A홀에서 개최된 이들의 공연은 6000여명의 일본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내 팜트리아일랜드 소속 배우의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입증한 것. 이들은 유명 뮤지컬 작품 ‘데스노트’, ‘지킬앤하이드’, ‘엘리자벳’, ‘디즈니’ 등 작품별로 섹션을 구성해 마치 한 편의 작품을 보는 듯한 무대들을 연이어 선사했다.
다양한 캐릭터와 넘버들이 있어야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뮤지컬처럼 콘서트에서도 작품처럼 각각의 섹션을 이어 갈 수 있는 것은 서로 다른 개성과 실력의 배우들을 7명이나 보유하고 있는 팜트리아일랜드이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속 뮤지컬 배우가 모두 출연하는 단체 일본 입성 패밀리 콘서트인 만큼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한국어로 가창하는 뮤지컬 넘버로 K-뮤지컬 배우의 실력을 제대로 자랑하는 한편 현지 관객을 위해 일본어로 노래해 열도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현지어가 가능한 김준수, 진태화를 제외한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서경수, 양서윤 역시 짧은 일본어를 구사하며 관객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마음은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렇듯 팜트리아일랜드는 개인의 단독 콘서트가 아닌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출연하는 일본에서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는 이례적인 일인 만큼 한국 뮤지컬과 뮤지컬 배우에 관심도가 높은 일본 현지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한국을 넘어 일본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서 계속해 활약할 일곱 배우들의 앞으로 행보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일본 현지 반응 역시 뜨거웠다.
공연 종료 후 각종 SNS를 통해 “한국에 가지 않고도 한국 뮤지컬 배우들의 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콘서트였다.
너무 굉장했다”, “한국의 뮤지컬 배우들의 굉장한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일본어로도 뮤지컬 넘버를 불러주어 매우 기쁘다”, “놀라운 무대였다” 등 감상 후기를 남기며 팜트리아일랜드 갈라 콘서트에 대한 만족스러운 평을 전했다.
또한 팜트리아일랜드 관계자는 “한류가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가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도약 중인 한국 뮤지컬과 배우들에 대한 일본 관객들의 관심이 계속 확장 중인 추세다.
실력을 비롯해 인지도까지 모두 겸비한 한국의 유명 뮤지컬 배우들이 모두 한 소속사에 포진되어 있었기에 해외에서도 자신감 있게 추진이 가능했던 것 같다.
팜트리아일랜드의 일본 갈라 콘서트를 계기로 한국에서 개막을 앞둔 다양한 뮤지컬 작품들을 찾는 일본 관객들과 한국 뮤지컬 배우들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배우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이 소속되어 있는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는 6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 콘텐츠 ‘인터미션’ 시즌 2로 또 한 번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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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뮤지컬 배우 양준모, 이영애와 만난다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출연
연기파 뮤지컬 배우 양준모, 이영애와 만난다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출연
[세종타임즈] 연기파 뮤지컬 배우 양준모가 이영애와 만난다.
국내외 뮤지컬을 종횡무진 하는 양준모가 tvN ‘마에스트라’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극 중 양준모는 오케스트라에서 팀파니를 연주하는 마요섭 역을 맡았다.
마요섭은 타고난 리더십으로 두터운 신망을 받아 오케스트라의 노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인물로 양준모는 단원들과 지휘자 사이를 조율하며 극 전개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 ’영웅‘, ’웃는남자’,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등의 주역을 맡아온 양준모는 ’레 미제라블 30주년 기념’ 일본 공연에서 유일한 한국 배우로 서며 국위 선양한 대체불가 배우이다.
호소력 짙은 연기로 각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양준모가 ‘마에스트라’로 본격적인 드라마에 진출하면서 작품의 깊이를 기대케 하는 바, 이영애를 비롯한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양준모의 합류 소식은 작품에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양준모가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는 오는 12월에 첫 방송된다.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