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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기공사협의회, 수해 가구 전기설비 무상 복구 지원
아산시 전기공사협의회, 수해 가구 전기설비 무상 복구 지원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세종충청남도회 아산시협의회가 30일 최근 극한 호우로 인해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염치읍 소재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과 전기부품 교체 등 재능기부 후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침수로 인해 전기시설이 손상된 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회원사 기술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기 설비 전반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특히 누전 및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콘센트 및 스위치 교체, 차단기 교체, 전등 점검 및 교체, 배선 점검 등 필수 안전 조치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2차 감전 및 화재 위험을 예방하는 데 주력했다.
활동에 참여한 회원사는 경일전기 신흥전력 태명전기 진성파워텍 주안전력 동광전기로 전기안전 확보와 생활 정상화를 돕는데 중점을 두고 동참했다.
재능기부에 활용된 전기 부품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세종충청남도회에서 지원 받았다.
최범진 회장은 “주택 침수 정도가 심해 감전 위험 등으로 전기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많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사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민간의 전문성을 살려 위기 가구의 전기 안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아산시 전기공사협의회 회원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세탁 서비스, 자원봉사단을 통한 수해복구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피해 가구의 빠른 생활 안정과 피해 지역의 완전한 복구를 위해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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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매도시 여주시 수해복구 지원에 감사
아산시, 자매도시 여주시 수해복구 지원에 감사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30일 자매결연도시인 여주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시의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해복구 활동은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한 시민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염치읍 일원 침수 농가에 방문해 잔해 정리, 토사 제거 등 농원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긴급한 상황 속에서 여주시의 발 빠른 응원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피해 주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영 여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을 때 자매도시로서 연대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여주시자원봉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재난 대응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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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재민 위한 ‘찾아가는 소비쿠폰’ 시작
아산시, 이재민 위한 ‘찾아가는 소비쿠폰’ 시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현장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최대 444mm의 집중호우로 인해 245세대 524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이 중 121명이 임시대피소에 머무는 등 피해가 커짐에 따라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공식 요청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시는 29일 염치읍 석정2리 마을회관과 염치초등학교 등 임시대피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신청 안내부터 신분 확인, 신청서 접수까지 일괄 진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세심한 행정을 펼쳤다.
특히 낮 시간에 수해 복구로 외부에 있는 시민들의 상황을 고려해, 찾아가는 신청 운영을 오후 늦은 시간에 추진함으로써 이재민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행정을 실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호우로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정부의 민생경제 정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 분도 빠짐없이 챙기겠다”며 “시민의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생활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추진한 ‘찾아가는 신청’은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이재민 등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직접 소비쿠폰 신청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요양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밀집 지역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무더위 등으로 외출이 불가한 노약자 등의 여건을 고려해 시간대 및 장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세심한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9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소비쿠폰을 지급받아 아산페이 가맹점 등 지역 내 지정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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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에 특별재난지역 및 하천 개선복구사업 요청
아산시, 충남도에 특별재난지역 및 하천 개선복구사업 요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6~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 충남도에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하천 개선복구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김태흠 지사는 30일 오후 수해 피해가 컸던 아산시 염치읍을 방문해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함께 음봉천 제방 유실 및 침수 현장, 곡교1리 마을회관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아산시는 이번 호우로 인해 6,677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금액은 총 424억 8천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61세대 372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현재까지도 44세대 63명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음봉천 제방은 곡교천 수위상승으로 유실되면서 인근 농경지 292ha, 가옥 209동, 비닐하우스 0.95ha가 물에 잠겼다.
수해 복구에는 자원봉사자 4,025명과 함께 장비 1,015대 및 운용인력 1,317명이 투입돼 도로 하천, 소규모 시설 등에 대한 응급복구를 86% 완료한 상태다.
이날 주민들은 “살면서 이렇게 큰 침수는 처음”이라며 “가재도구까지 모두 잠겨 생활이 막막하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김범수 부시장은 김 지사에게 “대규모 피해를 입은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반복되는 수해의 근본적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하천 개선복구사업의 조속한 반영도 함께 건의했다.
김태흠 지사는 “도에서도 재난지원금뿐 아니라 추가 지원 방안을 결정했다”며 “도배·장판이 신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충남도 전역에서 전문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신속한 일상 복귀가 이뤄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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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안전부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확대 등 건의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안전부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확대 등 건의
[세종타임즈] 오세현 아산시장이 30일 행정안전부 고위관계자를 만나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확대 등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방안을 건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아산시의 지역사랑상품권인 아산페이는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워주고 신속한 민생 회복의 마중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속한 민생 회복이라는 정부 정책에 누구보다 먼저 호응했는데, 정부 1차 추경과 2차 추경의 국비 지원 비율이 달라져, 선제적으로 대응한 지자체는 더 많은 부담을 떠안았다”며 “추가적인 국비 지원으로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지자체가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해 달라”고 정부의 배려를 요청했다.
또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그동안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해 소비를 지역 내에서 순환시키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는 데 큰 성과를 거두어 왔다.
하지만 초기 예산 구조상 지방비 부담이 컸고 정부 지원 비율이 변화하면서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런 현실을 상세히 설명하며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확대를 재차 건의했고 행정안전부 고위관계자는 이 같은 설명에 공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힘쓰는 한편 중앙정부와 협력해 지역 간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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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하절기 집중 방역 활동 강화
당진시보건소, 하절기 집중 방역 활동 강화
[세종타임즈] 당진시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모기와 위생 해충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다양한 수인성·식품 매개 및 매개체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이에 당진시보건소는 당진시 전 지역을 12개 권역으로 나눠 친환경 연무 소독을 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웅덩이, 배수로 풀숲 등 감염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유충 구제를 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피서객이 집중되는 왜목마을과 난지도 해수욕장 일대를 대상으로 연무 소독과 드론을 활용한 해충 방역 소독도 병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수욕장과 같은 관광지는 피서객이 밀집해 차량 방역이 어렵고 약제가 사람에게 노출될 우려가 있어 드론을 활용한 정밀 방역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당진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절기 집중 방역 기간인 7~9월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모기 개체 수를 줄이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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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추연구회, ‘고추 새벽 직거래 장터’ 운영
당진시 고추연구회, ‘고추 새벽 직거래 장터’ 운영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고추 새벽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장터는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새벽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당진시청 지상 비가림 주차장에서 열리며 홍고추와 건고추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생산자인 당진시 고추연구회에서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추연구회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로 지역 내 90여명의 고추 재배 농가가 모여 기술 교류 및 상생을 통해 고품질 고추 생산과 안정적 판로 개척을 목표로 설립돼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당진산 고추의 명품화를 위한 자주적 학습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의 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다.
고추연구회 최충묵 회장은 “이번 새벽 직거래 장터는 해풍을 맞고 정성껏 키운 당진 고추를 당진 시민들께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유통 경로를 마련하고자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농산물 유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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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전KPS와 방학 중 결식 우려 보호아동 지원
당진시, 한전KPS와 방학 중 결식 우려 보호아동 지원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30일 민들레일터에서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전KPS와 협력해 총 400만원 상당의 농식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보호아동 2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식료품 꾸러미는 영양 간식과 과일간편식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돼지 등갈비도 포함돼 즐겁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물품은 장애 직업 재활시설인‘민들레일터’를 통해 구매해 지역 내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상생 소비로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전KPS 당진사업소 관계자는“방학 중 급식 지원이 끊긴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가정위탁 보호아동의 안정된 일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공기업, 당진시 복지재단, 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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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로 개설 공사 현장‘폭염 대비 응급키트’ 구비
당진시, 도로 개설 공사 현장‘폭염 대비 응급키트’ 구비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도로 개설 공사 현장에 ‘폭염 대비 응급키트’를 긴급 비치하고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등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장시간 야외에서 작업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열사병, 탈진, 탈수 등 온열질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은 일반적으로 그늘이 부족하고 아스팔트 및 중장비에서 나오는 열기가 더해져 체감온도가 매우 높아지기 쉬운 환경이다.
이에 시는 기존에 설치된‘무더위쉼터’ 와 병행해, 응급 상황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휴대형 폭염 대비 응급키트’를 비치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비치된 폭염 대비 응급키트는 △식염 포도당 △응급용 아이스팩 △냉각 스프레이 △수분 보충용 이온 음료 등으로 구성돼, 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휴대성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응급키트는 근로자가 스스로 체온을 낮추고 탈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열사병과 같은 중증 온열질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응급키트 사용법과 휴식 권장 시간을 안내하며 일 2회 이상 체온 및 건강 상태 점검도 하고 있다.
도로과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혹서기에는 무엇보다도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 조정, 냉방·음수 시설 등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폭염 대응 매뉴얼에 따라 각종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방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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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발전소 주변지역 대상 연이율 2% 융자지원사업 시행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주민의 생활 안정 및 기업의 산업화 촉진을 위해 발전소 주변지역 대상 연이율 2% 저금리 융자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융자금 지원 대상은 당진시 발전소 주변지역인 석문면, 송악읍 내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설립된 기업으로 주민의 경우 최대 2000만원, 기업의 경우 최대 5000만원이 지원된다.
편성 예산보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선순위 배점 기준에 따라 선정되므로 해당 지역 내 장기 거주한 주민일수록 융자지원사업 대상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융자 희망자는 8월 29일까지 주민등록등본 등 제출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단,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여신관리 규정 심의 등에 따라 융자 실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농협 당진시지부와 담보 능력 여부 등을 충분히 상담해야 한다.
이후, 당진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금융기관으로부터 최종 지원 대상자를 전달받아 확정·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분들의 가계 부담 감소와 실질적인 복지 향상, 그리고 지역 내 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이번 융자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주민과 기업이 저금리 대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