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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 작물의 미래’… 스마트팜에 달렸다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일 스마트팜 농가, 시군센터 담당자, 관련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CT 융복합 스마트팜의 이해와 확산’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 미래성장 산업 ICT 융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마트팜의 이해와 조기확산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스마트팜의 정책 및 연구개발 방향, 스마트 온실 관리 및 작물모니터링 방법 등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토의로 진행했다.
김진형 주무관은 이 자리에서 ‘충남 시설원예산업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을, 농촌진흥청 이혜림 박사는 ‘한국형 스마트팜 이해와 빅데이터 활용 연구’를, 서브스트라투스코리아 박문상 컨설턴트는‘스마트팜 온실관리 및 작물모니터링 실제’에 관해 주제 발표했다.
원예연구과 박평식 연구사는 “스마트 팜과 빅데이터 활용 방법 이해로 농가에 기술보급에 힘 쓰겠다”며 “스마트팜 효율적 운영방법 등 농가에 필요한 정보전달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토의 자리를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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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진로체험’으로 청소년 관심 고취
‘산림 진로체험’으로 청소년 관심 고취
[세종타임즈]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달부터 중·고등학생들이 산림박물관을 찾아 미래지향적 역량을 함양하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숲은 내 친구 내 베스트 프렌드는 초록이 세상은 숲이고 나는 미래목이다 등 3가지로 계절 변화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숲은 내 친구’ 프로그램은 식물 관찰을 통해 식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숲 가꾸기 등 산림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내 베스트 프렌드는 초록이’ 프로그램은 공기정화 식물 식재와 관리로 숲의 기능을 알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작은 실천 기회를 제공한다.
‘세상은 숲이고 나는 미래목이다’ 프로그램은 산림 직업 체험을 통해 녹색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미래목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내용이다.
프로그램은 주중 오전·오후 일 2회 운영하며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대상은 도와 산림자원연구소 인근 지역 중·고등학생이며 참여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진로 교육 포털사이트 ‘꿈길’을 통해 할 수 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학교에서 체험 교육을 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산림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와 관심을 고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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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관광호텔과 상생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포스트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마련한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민은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총 4곳의 친환경 리조트 중 도내에 있는 스플라스리솜, 아일랜드리솜의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호반호텔앤리조트 간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외 홍보 등 긴밀한 협력 체계 유지 도민에 대한 덕산 스플라스리솜, 안면도 아일랜드리솜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 최대 60% 할인 기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한 지속적인 공동 협력 등이다.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은 성수기, 비수기 등에 따라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도내 관광사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통한 국내 관광객 유치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내 관광사업체를 비롯한 지역 관광산업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민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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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 인력 수급 총력. 농촌인력중개센터 시범 운영
서산시, 농촌 인력 수급 총력. 농촌인력중개센터 시범 운영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본격적인 마늘, 감자 등 밭작물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부족 문제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부족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6월 30일까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관내·외 유휴 근로 노동력을 모집해 일손이 필요로 하는 농가에게 인력을 중개해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서산시 예천동에 소재한 서산시농업경영인회관을 거점으로 서산시농업경영인연합회가 운영을 맡는다.
주소: 서산시 예천동1074-10농촌현장 근로 인력 중개를 원하시는 시민은 서산시농업경영인회 또는 서산시 농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노임은 당일 작업내용과 근로자의 숙련정도에 따라 고용농가주와 협의 후 결정되며 중개수수료는 무료다.
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농가호응과 성과에 따라 하반기에도 추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 사업으로 확대해 참여근로자에 대한 상해보험가입, 교통비 지급 등 후생복지 지원도 검토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일손부족 해소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 및 활용해달라”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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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과 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고용구조 등을 파악하는 통계청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다.
아산시 조사대상 사업체는 1만9667개로 오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온라인 조사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는 조사원 방문조사 기간인 7월 30일까지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이 우려되는 바 되도록 비대면 방식인 인터넷,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한 조사를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고 있으니 바쁘시더라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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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계화영농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 박차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6월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국가기술자격증인 ‘농기계운전기능사’ 취득과정 교육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의 기계화 영농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을 육성할 목적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기계 관련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농기계팀 직원을 자체 강사로 편성해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4회의 이론교육을 진행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실기시험에 대비한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시 농업인이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아산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큐넷에서 1차 필기시험에 대한 원서접수를 한 이후 수강 신청을 해야 한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농업인이 올바른 농업기계 사용법을 습득해 영농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으로 기계화영농을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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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체납액 징수 위한 강력한 행정제재 조치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 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제재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 지방세 체납액 중 300만원 이상 체납액은 159억원이고 100만원 이상 결손한 체납액은 347억원으로 고액 체납자 관리대상액 합계가 506억원에 달한다.
이에 시는 고액체납자를 특별관리 대상으로 분류하고 2021년 고액체납자 징수 목표액 66억원을 설정해 체납자 유형별로 분석해 다양한 행정제재를 실시하며 목표 달성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체납일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자,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자, 그리고 결손처분액이 500만원 이상인 자에 대해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1년 이상 경과 한 체납액 10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 명단을 공개하고 3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출국금지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6월부터 12월까지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중 호화생활 고액·상습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 및 체납 저분 강화를 위해 가장 강력하고 최후의 징수 수단인 체납자 거주지 가택 수색 및 동산 압류를 충청남도 체납징수단과 연계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징수과장은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비양심 고액체납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 반드시 징수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 최대한 납세자 편의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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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클린하우스 설치
아산시, 클린하우스 설치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쓰레기 배출장소 개선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 6곳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
시는 종량제봉투 수거함, 재활용품 수거함, 분리배출 안내문, 불법투기 CCTV 등으로 구성된 클린하우스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율을 낮추고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각 클린하우스 신청자인 해당 마을 이·통장을 관리자로 지정 관리하도록 하고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을 위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사후 청결 관리에도 만전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대균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클린하우스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민들도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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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수돗물 신뢰 향상을 위해 6월부터 찾아가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한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에서도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가정에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검사 후 결과를 20일 내 통보해주는 제도다.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가정은 물사랑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질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와 구리, 철, 망간, 아연 등 7개 항목으로 자세한 사항은 물사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산시에 공급되는 물은 K-water 천안정수장 및 아산정수장에서 만들어져 매월 실시하는 59개 항목의 먹는 물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양질의 수돗물이다.
또한, 시 수도사업소는 매월 아산시 관내에서 수도꼭지 검사대상 45개소 및 매월 2회 검사하는 중점관리지역 4개소에서 수질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내 배수지와 그 관말 수도꼭지 등 아산시 급수과정 17개소에 대해 분기마다 실시하는 급수과정별 수질 검사한 결과 역시 모두 적합으로 확인, 아산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김효섭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우리집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언제든 수질검사를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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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소장 책임경영제 도입 후 성과 줄줄이 이어져
아산시, 국·소장 책임경영제 도입 후 성과 줄줄이 이어져
[세종타임즈] 2021년 아산시의 다양한 분야에 걸친 성과가 주목된다.
적기 분야별 시정브리핑, 깨·깔·산·멋 정책 추진으로 봄철 도로정비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정,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 부분 2년 연속 대상 수상, 코로나19 방역 선제적 대응 등 각 분야에서 성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시는 성과의 원인이 올해부터 역점 추진 중인 국·소장 책임경영제 덕분이라는 입장이다.
시는 민선 7기 1년여 남은 기간 동안 가시적인 성과 창출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2월 국·소장을 분야 시장으로 임명하고 시정발전을 실질적으로 지휘하도록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국·소장 책임경영제를 운영해오고 있다.
책임경영제 운영으로 국·소장은 시정 철학을 담은 국·소별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했고 이 시정 큰 그림 안에 국·소장을 포함, 소관 부서장의 직무성과 계약과제를 선정토록 했으며 국·소장 평가 시 소관 부서장의 과제 평균 30%를 반영하도록 해 핵심 업무 전반에 대한 국·소장의 책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시정 큰 그림을 이행하는 과정은 정례브리핑 및 시 홈페이지 게시 통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정례브리핑과 기고문을 각 4회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국·소장에게 부여한 국·소 내 직원 인사 자율 배치권을 통해, 결원 발생 시 국·소장 판단하에 결원이 발생한 팀장 보직을 배치하고 있으며 하반기 정기인사 시 국·소장이 직원들의 경력 및 역량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채환 기획경제시장은 “집무실에 비치된 임명장을 보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안사업 지휘와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소장 책임경영제를 시정에 잘 정착시켜 누수 없는 시정 운영으로 성과창출과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