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중기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중기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모집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 구축을 추진하고자 9일 주관기관인 호서대학교와 참여기관인 충남도·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소나기커뮤니케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제조와 창작을 위한 장비와 시설을 구비한 열린 공간으로 국민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전문랩은 5년간 최대 80억원이 투자되며 시제품 제작에 더해 생산시설을 갖추지 못한 창업기업을 위한 초도물량 생산시스템과 디자인, 마케팅, 유통기능까지 갖춘 제조창업을 지원하는 핵심 시설이다.
지난해까지 제조창업 지원 목적의 전문랩 12개를 비롯해 전국에 메이커 스페이스 192개소가 구축됐지만, 충남도에는 전문랩이 없고 10개의 일반랩만 운영 중이어서 올해는 반드시 전문랩에 선정되고자 아산시와 혁신기관들이 힘을 모으게 됐다.
호서대학교는 주관기관으로 아이디어, 디자인, 시제품 제작, 초도물량 생산, 판로 개척으로 이어지는 혁신 창업기업을 위한 종합 플랫폼 구축을, 아산시는 KTX 천안아산역 인근 와이몰 공간 1276㎡ 지원, 충남도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 입주공간과 지원프로그램 집중 연결, 사회적기업인 ㈜소나기커뮤니케이션은 업사이클링 그린 제조창업 육성과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분담하기로 협약했다.
김대현 호서대학교 총장은 “벤처창업 중심대학으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 충남의 10개 일반랩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문랩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KTX 천안아산역 일대를 판교밸리에 버금가는 창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것이 민선 7기의 목표다”며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을 창업 클러스터 조성 실현을 위한 핵심 시설로 판단하고 명실상부한 최고의 제조창업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09
-
‘충남형 주니어보드’…MZ세대와 소통 창 열다
‘충남형 주니어보드’…MZ세대와 소통 창 열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조직 내 MZ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 유연한 조직 문화 정착 도모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형 주니어보드’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 조직은 베이비부머의 대규모 은퇴로 MZ세대가 조직 구성원 주류로 등장했다.
실제 도 현원 2437명 중 MZ세대가 약 절반가량인 1104명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MZ세대가 주축이 된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개선과제를 마련하고 직접 추진할 수 있는 역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충남형 주니어보드의 특징은 도 실국의 MZ세대 모든 공무원의 비공식적인 모임을 지원하는 데 있다.
주니어보드는 비공식적으로 활동하며 부서 내 MZ세대의 의견을 수렴해 새로운 조직문화 정립을 추진한다.
또한 발굴한 안건을 간부회의를 통해 직접 제안하면, 도는 해당 건의안에 대해 철저한 피드백을 제시해야 한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젊은 직원들의 상향식 의견표출과 수평적 소통을 통해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업무에 적극 반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찬배 도 자치행정국장은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실국 젊은 직원들이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창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도 전 실국에 있는 젊은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건의에 대한 철저한 피드백을 통해 세대 간 소통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MZ세대는 이기적이다’ ‘라떼는 꼰대다’라고 무비판적으로 세대갈등을 부추기는 문화를 극복하고 세대 간 소통창구 개설을 통해 이해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회의 없는 주간’ 운영, ‘주말 초과근무 폐지’ 등 일과 삶의 균형 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디어를 건의했다.
효율적 업무 진행을 위해 ‘충청남도 행정실무카페’, ‘충남형 아이디어보드’ 등의 운영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도는 이번 주니어보드 운영과 더불어, 7월 중 전 직원 대상 조직문화 진단을 위한 전직원 설문조사 및 세대별 심층 인터뷰를 진행, 조직문화 인식 수준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공동협약, 세대 간 소통역량 강화를 위한 관리자 특별교육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9
-
잠자는 행정데이터 리모델링…통합플랫폼 구축 본격화
잠자는 행정데이터 리모델링…통합플랫폼 구축 본격화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재난·안전, 교통, 환경 등 다양한 공간정보 행정데이터를 통합·연계하고 공유·제공할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필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계양·이공휘 도의원, 관련 실·국장, 공간정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기반의 ‘행정데이터 공간 클라우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소·위치기반 공간데이터의 연계기반을 구축, 분석함으로써 부서 간 체계적인 업무지원 및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1차 연도 사업에 통합플랫폼 포털 및 DB 환경 구축 표준 격자를 활용 분석시스템 구축 노인복지, 부동산 거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등 기반조성을 완료한 바 있다.
올해 중점 추진 내용은 행정데이터 자동갱신을 위한 연계모듈 개발 미세먼지, 악취, 빈집 등 업무지원 다차원 분석지도 개발 드론영상 관리기능 개발 등이다.
도는 충남의 공간정보 공유를 통해 업무의 현황과 문제점을 한눈에 파악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충남의 현안문제인 미세먼지, 악취, 지하수 관리, 빈집,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분석지도를 각각 개발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결정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드론영상 촬영신청 및 관리기능을 개발해 사업부지, 재난 상황 등 현장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행정 현장성을 높인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행정데이터 공간 클라우드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공간정보는 물론 모든 행정에 활용이 가능하게 돼 4차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는 빅데이터 행정이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9
-
금산군,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이미지 탈바꿈
금산군,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이미지 탈바꿈
[세종타임즈] 금산군이 위생매립장에 대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군은 매립장이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친근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매립장 입구 1만1022㎡ 구역에 유채꽃단지를 조성했다.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추진된 위생매립장 운영은 주민과의 갈등을 벗어나 화합을 이룬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2차 위생매립장 증설 계획이 구체화 돼 같은 해 5월 생활폐기물소각시설과 12월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준공으로 원스톱 친환경폐기물처리시스템도 구축됐다.
이를 통해 매립과 소각, 자원회수 등 모든 폐기물 처리 과정이 연속적으로 진행돼 효율성이 강화돼 향후 300년 이상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환경대상 및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은 주민 입장에서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무게를 두고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환영받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
금산군, 한부모가족 생활안정 5억5200만원 투입
금산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이 올해 12월 말까지 관내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에는 총 5억5200만원을 투입되며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교육비·월동비 등 지원 청소년 한부모 검정고시 학습비 등 자립 지원 저소득 다문화 조손가족 인터넷 설치 지원 등 사업이 추진된다.
아동양육비의 경우 매달 아동 1인당 양육비 20만원이 지원되며 월동비는 연 1회 가구당 30만원, 자녀학습비는 연 2회 20만원에서 40만원까지 학년별로 차등 지급한다.
또한 지난 4월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으로 생계 급여와 한 부모 가족을 함께 보장받는 가구에서도 5월부터 아동양육비로 10만원에서 25만원까지 지원된다.
청년 한부모 가족에 대한 지원도 확대돼 조손가족 및 만25세 이상 미혼 한부모의 만 5세 이하 아동에 대해서만 지급하던 추가 아동양육비를 부모와 지원 아동의 연령에 따라 아동 1인당 5~10만원 씩 차등 지급해 198가구 513명이 혜택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한부모 가족의 안정적인 자녀 양육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가구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
금산군,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 공동방제
금산군,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 공동방제
[세종타임즈] 금산군이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동방제에 나선다.
오는 6월 1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약제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며 오는 6월 18일까지 마을별로 비슷한 시기에 약제를 살포해 방제 효과를 올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6월 7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산림녹지과, 주민들이 함께 제원면 일원의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드론 및 광역방제기를 이용한 협동방제도 실시했다.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 피해를 주고 있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이동성이 좋아 적기에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있다.
해충의 부화 시기는 5월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군 관계자는 “기관 및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동성이 좋은 해충들의 특성상 마을별로 동시기에 약제 살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9
-
2021년 굿뜨래농업대학 총동문회 총회 개최
2021년 굿뜨래농업대학 총동문회 총회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굿뜨래농업대학 총동문회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이번 총회는 2020년도 기수별 동문회 활동결과를 평가하고 총동문회 활성화를 통한 역할 확대를 위한 2021년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김순성 회장은 “굿뜨래농업대학 총동문회 활동 방향 설정과 동문회원들 간에 굿뜨래 부여농업 발전방안 공유를 목표로 기수별 자율 과제교육을 비롯한 활동평가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굿뜨래농업대학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14년 동안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선도하는 농업인재 육성으로 굿뜨래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전을 거듭해 왔다.
2008년 3월에 환경 농업과와 수박멜론학과로 개강 이후 2021년 3월에는 농산물가공과 32명, 딸기과 28명이 입학했으며 2020년말 기준 1,201명의 자랑스러운 농업대학인을 육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관심으로 올해 굿뜨래농업대학이 14주년을 맞이했다”며 “굿뜨래농업대학은 농업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미래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비전에 맞춰 앞으로도 부여군 농업인 교육 환경 조성과 교육 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9
-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중앙시장 고객감사이벤트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중앙시장 고객감사이벤트
[세종타임즈]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과 부여를 대표하는 중앙시장이 오는 7월 31일까지 2개월간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중앙시장 이용고객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인조직 자율희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중앙시장 70여개 점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000원 자체 이용권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 이후 구매고객이 대상이며 3만원 이상의 구매증빙을 상인회사무실에서 확인을 받아 5,000원권의 중앙시장 자체 이용권으로 교환한 후, 중앙시장 상인회 가입점포에서 사용하면 된다.
구매 증빙은 현금영수증, 카드영수증, 굿뜨래페이 사용 증빙이 가능하며 구매한 실적은 합산도 가능하다.
중앙시장 이용권은 1일 1인 1매 한정으로 매 행사일에 선착순 50명으로 한정된다.
중앙시장 이용권 행사관련 문의는 중앙시장 주차장 내 상인회사무실을 방문하거나, 041-837-7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시장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 사태로 내부소비 위축 등 어려움이 많지만,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 함께하는 상인조직 자율희망사업으로 우리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부여군과 재단, 관내 상인 모두가 협력해 힘으로 경기 침체를 회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재단 장종익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매출하락 등 지속적인 부정적 파급효과가 여전히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자율희망사업을 통해 작게나마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9
-
부여군, 재가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부여군, 재가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정신질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재가정신질환자의 효과적인 등록·관리를 위해 진단비와 외래진료·약제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단을 받은 지역거주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재가 정신질환자이다.
지원금액은 정신질환자로 진단받기 위해 소요되는 진단비 10만원 이내 실비와 월 3만원 한도 내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한다.
치료비 지원은 연령에 관계없이 지원대상에 해당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신청서 진단서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서 통장사본, 처방전 및 약제비영수증 등 관계서류를 갖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군 보건소는 6월 현재 조현병 및 우울증을 등을 치료하는 365명 정도가 매월 정신질환 치료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458명에게 7천 3백만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부여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증정신질환자 대상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및 임상자문의 상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재가정신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 병원치료를 꾸준히 받고 치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
부여군·부여교육지원청, 교통안전 지도 캠페인
부여군·부여교육지원청, 교통안전 지도 캠페인
[세종타임즈] 부여군과 부여교육지원청는 지난 9일 부여초, 규암초, 백제초 등 관내 초등학교 3개소 학교 정문 진입로 부근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의 교통안전 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와 지역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 및 안전한 운전 습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부여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 이흥주 교육장과 부여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대원 등이 참여해 초등학교 앞 안전사고 예방홍보와 스쿨존 내 교통안전 관련 제반 협의회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