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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꿈앤들.솜밸리 농특산물 가공사업 투자협약
청양군-꿈앤들.솜밸리 농특산물 가공사업 투자협약
[세종타임즈] 청양군과 농업기업법인 꿈앤들, 솜밸리가 지난 8일 농특산물 가공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총 100억원을 투자하고 군은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면서 군민 우선 고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게 된다.
꿈앤들 조한희 대표는 “현재 꿈앤들은 청양에서 생산되는 마늘과 부추를 대량 수매하고 있다”며 “청양지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업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솜밸리 김희주 대표는 “우리 회사는 건조 고구마와 냉동건조 과일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청양군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 특성에 부합하는 두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가 최대한의 성과를 거두도록 행정적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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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읍 ‘장난감 은행’ 충남 위기극복 우수사례 선정
청양읍 ‘장난감 은행’ 충남 위기극복 우수사례 선정
[세종타임즈] 청양군 청양읍과 청양읍주민자치회의 어린이 특수시책 ‘장난감 은행’이 충남도 3대 위기 극복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9일 청양읍에 따르면, 장난감 은행은 지난 8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장난감 은행은 충남 15개 시·군이 제시한 사례 45건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최종 6건에 포함되면서 장려상을 받았다.
장난감 은행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장난감 구매에 대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준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임승룡 청양읍장은 “주민자치회 장난감 대여사업을 행정이 지원하면서 주민 신뢰가 쌓여 지속 운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3대 위기 극복 노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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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주민세 활용사업 충남도 평가 ‘우수상’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2020년 주민세 활용 시군 특화사업에 대한 충남도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우수 시군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이 평가는 주민세 활용실적, 사업계획 및 집행 적정성, 추진성과, 도정 목표 부합 여부 등을 심사한다.
군은 높은 주민세 활용실적과 다양한 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특색 있는 사업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를 활용한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해 군민 행복에 이바지하겠다”며 “주민자치 추진 재원 확보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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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큰길 가로수 전정 작업 시행
공주시, 백제큰길 가로수 전정 작업 시행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가로수의 바른 생장과 아름다운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백제큰길 가로수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공주보에서 부여군 경계 구간 백제큰길 구간에 지난 2008년 식재된 소나무 가로수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벌인다.
시는 이 구간 소나무 가로수는 강전정을 실시하면 고사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밑단따기 및 솎아내기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작업은 오는 8월 2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관 개선과 함께 병해충 방지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강변도로인 백제큰길에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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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코로나19로 입원했거나 격리된 자 가운데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자에 대해 생활비를 지원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입원 또는 격리된 사람 중 보건소에서 격리 통지를 받아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해제 통보를 받은 사람이다.
다만, 가구원 중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유급휴가를 받았거나 지난해 4월 1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활비 지원금액은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생계지원 금액을 준용해 14일 이상 입원·격리된 경우에 1개월분을, 14일 미만이면 일할 계산하며 입원 환자의 경우 격리기간이 1개월을 초과할 경우 추가 지원한다.
가구 단위로는 1인 가구 14일 기준 47만 4600원, 2인 가구 80만 2000원, 3인가구 103만 5000원 등이다.
신청은 신분증과 통장을 준비해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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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진화 ‘공주페이’, 배달앱 및 카탈로그 서비스 시행
또 한번의 진화 ‘공주페이’, 배달앱 및 카탈로그 서비스 시행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충남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지역화폐 ‘공주페이’가 배달앱과 카탈로그 서비스 기능이 본격 탑재되면서 다시 한번 진화를 선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공주페이는 현재 시 인구의 절반을 넘는 7만 1,000여명이 가입, 경제인구의 3분의 2가 사용하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다.
2019년 8월 발행 이후 지난달 누적 1천억원을 돌파하는 등 충남도내 모바일 전자상품권 발행액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승승장구하고 있는 공주페이가 약 1년여의 준비작업을 거쳐 이달 말 배달앱과 카탈로그 서비스 기능을 본격 개시한다.
배달앱은 주문 단계부터 수락, 상품 준비, 배달 연결 등 가맹점과 소비자의 상품 구매 및 배송에 관한 일련의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는 민간 배달업체들을 그대로 수용하면서도 가맹점의 경우 2%라는 저렴한 수수료로 부담을 크게 덜도록 했다.
온라인 쇼핑몰 기능을 담당할 카탈로그 서비스는 가맹점에서 취급하는 상품을 사진 이미지와 문자로 게시해 소비자가 검색, 구입이 가능하도록 꾸며진다.
이에 따라 홍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가맹점의 어려움을 돕는 한편 점포를 개설하지 않고도 온라인 상거래를 할 수 있어 영세자영업자의 창업 등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페이 앱 안에서 지역 생산자는 제품을 자유롭게 선보이고 소비자는 지역 상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달 말 배달앱과 카탈로그 서비스를 시행한 뒤 오는 8월 주문에 따른 배달뿐 아니라 배송과 픽업 기능도 추가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가 지역에 빠르게 안착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 회생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며 “배달앱과 카타로그 서비스 등 보다 진일보한 공주페이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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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으로 전입하고 학생 전입 축하금 받아가세요
홍성군으로 전입하고 학생 전입 축하금 받아가세요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관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해 홍성군 인구유입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관내 대학생들의 홍성으로의 전입을 유도하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전입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학생 전입축하금은 다른 시·군·구에서 홍성군으로 전입하는 관내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초 전입 시 20만원, 주소유지 6개월마다 20만원씩 추가 지원하는 제도로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학생 전입 축하금을 신청하는 학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대학교에서 이동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한다.
6월 15일 혜전대학교 협동관, 6월 16일 청운대학교 수신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신분증, 학생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동 전입신고센터 운영기간 동안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학생 전입축하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구증가가 필수적으로 군은 인구 전입유도와 인구유출 방지를 위해서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동 전입신고센터에서 전입 축하금을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학증명서와 전입축하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동전입신고센터 관련 문의 및 학생 전입축하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인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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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백신접종률 전국평균 ‘훌쩍’ 일상회복 한걸음
홍성 백신접종률 전국평균 ‘훌쩍’ 일상회복 한걸음
[세종타임즈] 10만 군민의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전력을 다해온 홍성군이 8일 기준 1차 백신접종률 23.6%를 기록하며 코로나로 멈췄던 일상 회복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만75세 이상 어르신 9,65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과 충남의 평균 접종률을 훌쩍 뛰어넘는 접종률을 기록했다.
군의 1차·2차 접종률은 각각 23.6%와 5.7%로 전국과 충남보다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의 높은 접종률은 백신접종 대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백신접종의 최전선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 그리고 마을이장과 부녀회장 등 민관협력을 통한 긴밀한 대응체계를 통한 값진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군은 일찍이 홍주문화체육센터에 백신접종센터를 설치, 모의훈련을 통해 백신의 안전한 보관과 의사, 간호사 등 접종인력을 확보하고 공무원 120명과 소방서 군부대, 경찰, 자원봉사자 등을 파견하고 현장대응력을 강화해 하루 최대 600명까지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김석환 홍성군수는 모의훈련과 백신접종센터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군민안전과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위해 연일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별 기관·단체장들의 눈부신 활약도 돋보였다.
이들은 백신접종 동의율을 높이기 위해 방문접수를 실시하고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개인차량을 동원하기도 했으며 접종 후 3일간 이상반응 모니터링의 업무를 수행하는 등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군은 다음달 6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60~64세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접종도 위탁의료기관을 통한 접종으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현재 우리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 대부분이 접종에 참여하며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앞당기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과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철저한 관리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군을 믿고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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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유산축전, 백제역사유적지구에 예술작품을
2021 세계유산축전, 백제역사유적지구에 예술작품을
[세종타임즈] 충남문화재단은 지난 6월 2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2021 세계유산축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설치미술 백제의 꿈’프로그램에 참여할 시각예술분야 충남지역작가 및 단체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설치미술 백제의 꿈’은 문화유산과 예술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내 시그니처로 활용해 인지도 향상 및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는 ‘흐름: 백제로 향하는 길’이란 주제로 공모유형은 총 3종류로 공공시설물 활용형, 문화유산 아트 제작형, 아트쉽터 조성이며 공주시 5개 장소, 부여군 5개 장소에서 각각 5건 씩 총 10건을 선정해 축전기간 동안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의 응모대상은 동·서양 시각 예술 전 분야 의 전문작가이며 충남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총 3차례 선정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발된 10명은 총10곳의 장소에 건당 1천만원에서 2천5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창작 및 조성용역에 참여하게 된다.
이도균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리는 “이번‘설치미술 백제의 꿈’공모에 충남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충남의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해 지역의 작가들이 창출할 결과물들이 세계유산축제의 시그니처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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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업소 덤찬, 일봉동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
착한업소 덤찬, 일봉동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8일 용곡동에 위치한 착한업소 덤찬이 거동불편 홀몸노인에게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반찬가게인 덤찬은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업소결연사업의 6호점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에 몸이 불편한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명에게 맞춤형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박혜숙 대표는 “매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며 “따뜻한 밑반찬을 드시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에 흔쾌히 동참해주신 덤찬 박혜숙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착한업소 결연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1-06-09